플랫폼구축-마케팅자동화

 

마케팅 자동화란 방문자의 행동에 따라 자동으로 어쩐 메시지를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특정 매장에서 특정 상품에 관심을 보이면 세일즈맨이 쪼르륵 달려와서 부드러운 개입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매장에서도 같은 방법을 적용하는것입니다. 방문자는 홈페이지에 와서 관심있는 제품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매는 하지 않는거예요. 아직 2%의 확신이 서지 않았나봐요? 이 때 당신은 이 방문자에게 어떤 넛지를 가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개입 말입니다.

 

 

상세페이지의 스크롤을 50%정도 내리면 베스트 후기를 팝업창으로 띄워 주는 것입니다. ' 제가 그 상품 써봤는데 아침에 밥을 해놓고 퇴근해서 먹어도 윤기가 살아 있어요. 다른 밥솥 많이 써봐서 아는데 대부분 물기가 빠져 퍼석퍼석 한데 이 밥솥은 이틀이 지나도 처음 먹는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제품만 쓴답니다. -상암동 윤정맘' 이런 후기를 팝업으로 띄워 보여주세요. 셀링포인트가 담겨있는 후기를 보면 거부하기가 힘들어 지거든요. 이런것이 마케팅 자동화 입니다.

 

이 방문자는 아주 특별한, 맘에 쏙드는 후기를 보고 곧바로 구매 버튼을 눌러 그 밥솥을 구매 했습니다. 밥솥의 수명은 대략 1년 정도라고 가정 해봐요. 당신은 이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만들고 싶어서 1년동안 총 15개의 문자를 보내어 재구매를 이끌어 낼려고 합니다. 구매후, 1일뒤, 3일뒤, 5일뒤, 10일뒤, 20일뒤, 30일뒤, 2달뒤, 3달뒤, 4달뒤, 5달뒤, 6달뒤, 9달뒤, 10달뒤, 11달뒤, 12달뒤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싶습니다. 

 

내용은 감사문자, 상황별 대처를 위한 문자, 고장시 처리문자, 맛있는 밥을 짓는 문자, 이벤트 문자, 재구매를 쿠폰전달 문자 등등을 내용으로 보내고 싶어요. 이것이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물론 하루 1개 파는 사이트는 가능 하겠죠. 그러나 하루 5개 이상 파는 사이트에서는 엄두도 못낼 일입니다. 그러니가 아직 까지 코리아의 홈페이지 솔루션으로는 가능 하지 않은 일입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미리 만들어놓은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것이 마케팅 자동화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선택설계마케팅 솔루션이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www.choicea.kr 에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제 이 고객은 재구매까지 하였습니다. 당신이 브랜드에 대해 신뢰를 하기 시작 했고, 브랜드 인지도가 점점 봎아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기존 구매 고객의 디비 활용입니다. 마케팅자동화 기능중에 행동별 디비 분류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고객이 밥솥을 구매 했으면 밥솥을 구매한 고객 이란 디비를 세분화 해서 저장 해놓습니다. 그러면 밥솥을 구매한 고객에게 이번에 새로 출시한 공기 청정기를 판매하기 위한 이벤트 문자를 단체로 보낼수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공기 청정기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밥솥을 판매하기 위한 이벤트 문자를 보낼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디비가 이렇게 세분화 되어있지 않다면 즉, 모든 고객이 하나의 디비에 들어 있다면 이런 이벤트 문자보내기가 가능할까요? 전혀 할수 없습니다. 이 기능은 고객의 행동에 따른 디비세분화란 기능 입니다. 고객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디비화 하여 저장 하는 방법이죠. 이렇게 되면 디비 마케팅 하기가 너무나 쉬워 집니다.

 

같은 방법으로 특정 게시판에 글을 써도 문자를 보내고 그 게시판만 따로 디비화 할수 있습니다. 특정 양식에 입력을 해도 마찬가지로 가능 합니다. 즉, 고객의 모든 행동을 분류하고 저장하고 자동으로 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고객의 행동을 추적이 가능 합니다. 내가 보맨 문자를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이때 읽으면 그 다음 문자는 뭘로 보내고, 읽지 않으면 그다음 문자는 뭘로 보낼건지 셋팅이 가능 합니다. 완전 인공지능 이죠. 고객의 행동을 추적하여 자동으로 행동에 따른 결과에 따라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동화는 넌페이드 광고 기법입니다. 제가 앞에서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첫방문자가 구매할 확율은 1% 미만이라고요. 대부분의 잘되는 홈페이지는 넌페이드 광고를 잘하기 때문입니다. 첫방문자만 페이드 광고를 하고, 첫방문자의 리드를 생성하여 그 다음부터는 넌페이드광고, 즉 이메일이나 문자를 사용하여 광고를 해야 효율을 낼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넌페이드광고의 전환율은 50%가 넘습니다. 첫방문자를 그냥 떠나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리드를 받아서 2차 광고인 넌페이드 광고를 하는 것이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이 부분을 꼭 기억하시고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이 방법이 이 책의 전체과정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잘나가는 사이트는 60%의 전환율이 넌페이드 광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세스는 간단 합니다. 첫방문자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 이메일을 받아서 지속적으로 문자와 이메일을 보냄으로써 구매로 전환 된다는 사실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최고의 구매전환율을 내는 부분은 넌페이드 광고 기법입니다. 그래서 첫방문자의 리드를 가능한 많이 받는것-그리고 넌페이드 광고 이두가지가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핵심이라는 사실을 꼭 마음에 새겨 넣으세요. 이것만 잘하면 됩니다. 이것이 온라인마케팅의 기본이자 핵심입니다.

 

대기업들은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 마케팅 자동화를 실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투입하여 최적화 시킵니다. 그러면 자동판매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 한번만 잘 셋팅하여 최적화 시켜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고객을 맨들어 내고 자동으로 매출이 늘어 납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폭발적인 매출이 일어나 그로스해킹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온라인마케팅의  해답은 마케팅자동화에 있습니다. 그동안 소수의 인내심 강한 인간들이 해오던 방식을 이제는 인공지능이나 로봇에게 맡길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케팅자동화가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엄청난 마케팅자동화 해외 솔루션들이 몰려 노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솔루션들은 대체적으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비싸기도 하지만 셋팅 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입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자동화를 대행해 주는 업체도 이미 많이 생겨 나고 있습니다. 허브스팟이나 엘로콰를 이용하여 마케팅자동화를 실현하는 것이죠. 대행은 더욱더 비쌉니다. 

 

겟리스폰스, 위시폰드, 메일침프와 같은 해외 솔루션은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 사용자를 확보해 나가고 있고 이러한 솔루션을 스터디 하는 그룹들도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정말 온라인 사업을 잘하고 싶다면 마케팅자동화를 실현 해야 합니다.  컨텐츠 마케팅-빅데이터-마케팅자동화 와 같은 순서로 세계의 마케터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마케팅 자동화가 1순위로 바뀌는 순간이 올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늦어요. 지금 당장 마케팅 자동화 구축으로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