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제목: 마케팅과 광고의 본질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FIQM9B 

 마케팅이란 여러가지 광고, 홍보 활동으로 잠재고객이 매장으로 오게 하는것 까지의 활동입니다. 그 이후는 세일즈영역으로 나눕니다. 그치만 온라인마케팅에서 마케팅의 개념은 조금 다릅니다. 홈페이지나 쇼핑몰까지 오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구매까지 하게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매장에서는 세일즈맨이 있지만 온라인쇼핑몰엔 세일즈맨이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온라인상에 마케팅이라 하면, 유입, 전환, 분석, 개선의 4가지 활동을 통틀어 온라인마케팅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의 광고란 무엇인가? 그 본질을 알아야 온라인에서의 마케팅 활동에 대한 통찰을 얻을수 있습니다.

 

광고란 전달내용을 다양한 형태로 맨들어서 매체에 노출하는것입니다. 매우 단순한 요소로 구성되지만 실제 업무를 진행해보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온라인마케팅이 무슨 고시공부같은 차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으로 배우기만 한다면 누구나 할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전달내용이란? 내상품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말할것인가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팻바이크를 판매 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소비자들이 구매를 할까? 고민하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에 제품만 나열해 놓고 사세요 하던 시절은 오래전에 지나 갔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판매 해서는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것입니다. 전달내용이 온라인마케팅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오프라인에서는 더욱 중요하죠. TV광고를 보세요. 30초 남짓의 광고한편을 찍기 위해 수억원을 투자하고 노출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잖아요. 그 광고 한편에 모든것을 쏟아내야 하거든요. 

 

그런데 온라인마케팅은 효율이란것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적은비용으로 많은 매출을 달성해야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인 광고를 기획하다보니 당연히 전달내용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달내용보다 매체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전달내용이 만들어졌다면 이제 그 내용을 가지고 전달내용을 다양한 형태로 변환 시켜야 해요. 즉,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음성 등 매체의 성격에 따라 형태가 변경되는거죠. 이 부분도 매우 어렵습니다. 전달내용을 몇줄로 표현하는것도, 하나의 이미지로 크리에이티브하는것도, 하나의 짧은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 부분은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결과물을 가지고 다양한 형태의 매체에 노출합니다. 온라인에는 오프라인에 없는 다양한 형태의 노출 채널이 존재 합니다. 수백가지가 넘습니다. 그걸 다아는것도 힘들지만 나에게 맞는 매체를 찾는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업자 단계별로 적합한 매체를 혼합하는것을 매체믹싱이라 합니다. 

 

매체믹싱도 잘못하면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돈을 아끼는지름길입니다. 이제 단계별로 정리를 해볼게요. 광고란, 전달내용을 다양한형태로 변환시켜 매체에 노출 시키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 전달내용

2. 전달형태

3. 매체노출

 

온라인마케팅에서 구매전환율을 높이려면 전달내용을 잘만들어야 하며, 전달내용의 핵심은 소비자분석이란것을 말입니다. 광고란 곧 소비자를 행복하게 할수 있다는 기대감을 전달하고, 구매했을때 만족하게되면 더욱 행복해지는것을 저는 전체적으로 마케팅이라 합니다.

 

그러니까 마케팅의 궁극의 목표는 소비자를 행복하게 만드는것입니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행복 전도사란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그것을 담당하는 것이 전달내용+전달내용의형태+매체 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해 지셨나요? 네 당근 전달내용을 잘만드는데 온힘을 다해야 합니다. 블로그상위노출에 목숨걸지 말고 전달내용에 목숨 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