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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영역에 있어, 전환이란? 마케터의 궁극적인 목표를 의미합니다. 마케터의 목표는 매출을 올리는 것이고, 이익의 폭을 넓히는 것입니다. 즉, 쇼핑몰에 방문한 사람들중에 구매 횟수를 올리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하루 100명이 방문한다고 칠께요. 이 가운데 1명이 구매를 한다면 구매전환율은 1%입니다. 구매전환율의 수치를 올리는 것이 온라인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란 말입니다. 1%를 10%, 20%로 끌어올리는 능력, 그것이 온라인마케팅의 핵심 능력입니다. 

 

마케터는 오로지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방법을 고안해 내야 하는것이 모든 업무중에 가장 중요한 업무입니다. 구매전환율을 끌어올리는데, 거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 해야 합니다. 선택설계마케팅의 핵심은 바로 구매전환율을 끌어 올리기 위한 매우 특화된 기법입니다.

 

구매전환율을 높이는데 있어 중요한 구성요소는 첫번째 전달내용이고 두번째는 타겟팅이고 세번째는 광고소재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수많은 마케터들은 이 세가지 구성요소를 등한시 하고, 유입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에너지를 쏟아 부었습니다. 물론 한때는 이렇게만 해도 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유입마케팅만 가지고 구매전환율을 끌어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방문자만 많으면 어느정도 팔리던 시대 였어요. 그때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은 상위노출 광고에 목을 메고 있었습니다. 어떤 채널이던 상위노출만 하면 팔려 나갔으니깐요. 블로그상위노출, 카페상위노출, 지식인상위노출, 웹문서상위노출, 사이트, 이미지, 동영상, 지도, 뉴스 등등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의 모든 컬렉션에 상위노출을 위해 밤을 새기도 하고, 갖가지 어뷰징 방법을 동원하여 상위노출에 목숨 걸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좋은 시절은 대부분 사라지고, 진정한 마케팅을 해야 팔리는 시대가 된것입니다. 쇼핑몰에 상품만 잔뜩 진열해 놓고 키워드검색광고를 아무리 해봐야 전환율이 오르지 않아 망하기 일수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한번 광고를 보고 사이트를 방문 했다고 소비자들은 덥썩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구매여정(Buyer's journey)이 매우 넓어 졌다는 것입니다.

 

인지-고려-구매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인 구매여정입니다. 물론 아이템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지 단계에서 상품을 팔려고 노력 했다면 이제부터는 각 단계별로 판매전략이 따로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지단계에서 배치해야할 컨텐츠, 상품비교단계에서 배치되어야할 컨텐츠, 구매단계에서 배치되어야할 컨텐츠가 각각 달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단계를 무시하고 바로 팔려고 하면 소비자는 얼른 다른 사이트로 도망치고 만다는 것이죠.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핵심구성요소 세가지 중에 전달내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늘같은 타겟과 광고소재가 좋아도 결국은 랜딩페이지에서 소비자의 발길은 결정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랜딩페이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인지단계의 랜딩 페이지와, 고려단계의 랜딩페이지, 구매단계의 랜딩페이지는 서로 달라야 합니다. 일관성은 유지하되 내용은 달라져야겠죠. 이런것을 모르고 전달내용을 만들면 백전백패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다는것을 명심하시고, 아이템에 맞는 전달내용, 그리고 광고플랫폼별 광고소재를 따로 제작해야 된다는것을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선택설계마케팅은 바로 구매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컨텐츠 개발 방법론입니다. 아이템의 본질, 시장조사, 소비자분석을 통한 구매결정설계를  전략적으로 함으로써 자사 상품의 구매전환율을 늘리기 위한 전달내용의 설계방법론입니다.

 

구매전환율을 늘리기 위한 전달내용의 기획방법론+바늘같은 타겟팅방법+거절할수없는 광고소재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에 대한 노하우와 실행 지침을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