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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원인을 찾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최후의 실패의 쓴잔을 마신 2008년 그해 겨울은 몹시도 추웠습니다. 일산 정발산의 들판을 메운 주택들 사이로 거센 바람이 들락 거리던 해였습니다. 맨날 소주병을 비워내도 분노는 삭히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찾은것이 북한산이었죠. 북한산이 나의 외로운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맨날 북한산을 찾았습니다. 어제도 내일도 그렇게 1년을 넘게 세월을 보내오던 어느날 뭔가 번쩍하고 스쳐 지나가던 빛을 봤습니다. 

 

모든것을 용서하고 희생하고 자신을 찾아 떠나던 첫날이 되었죠. 다시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날을 모두 뒤로 하고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강하게 뭔가가 오던 날이었습니다.

 

그날로 소주병을 집어 던지고 새론운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사업이 홈페이지 제작 사업이었습니다. 오직 블로그로만 나의 존재를 알렸는데 사람들이 찾아오더군요. 허름하기 짝이없는 집으로 사람들이 점차 가득 메우기 시작 했습니다. 그 때 오셨던 분들이 아직도 찾아 옵니다.

 

사업은 날로 번창하게 되어 사무실을 내었습니다. 불광동에서 다시 가산동으로 또다시 불광동으로 컴백하기 까지 몇해가 지나갔습니다. 기존에 웹에이전시를 하던 사장님들조차 비결이 뭐냐고 물어오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신규고객은 늘어나는데 기존 고객은 쌓이지 않더군요. 원인을 찾아보니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1년이 채지나기 전에 문을 닫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어요. 이대로 하다간 수주산업의 변곡점을 넘기지 못하겠구나 하고 말이에요.

 

호스팅을 연장하지 않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왜 사업을 계속안하는지? 원인을 캐내기 시작 했습니다. 몇개월동안 분석한결과 모두 매출 부진이었고, 결국은 마케팅이 문제 였습니다.

 

우리 고객들의 사업 싶패의 원인이 모두 마케팅이었다는것이었습니다. 그날 바로 마케팅 공부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마케팅 관련 책을 무더기로 구매하고 시중 유명 강사들의 강의를 모조리 섭렵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기를 1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어렴풋한 현상들의 원인이 밝혀지기 시작 하면서 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해부터 네이버 마케팅의 어뷰징 프로그램을 만들어 공급하기 시작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광 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점점더 많은 사람들이 찾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어뷰징은 오래 가지 못하더군요. 네이버가 로직을 바꿀때마다 프로그램을 뜯어고쳐야하고 고객들의 전화는 쇄도 했습니다.

 

이게 아니구나, 본질은 이게 아니구나 

그렇게 본질을 찾아 헤멘지가 언 2년은 지났습니다. 뭔가 깨달음이 왔습니다. 사이먼사이넥의 책을 읽으면서 깊이 있는 통찰이 왔습니다. 그리고 선택설계마케팅이란것을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엔 그것이 온라인 자동판매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연구를 하다보니 그것이 결국 선택설계마케팅이란곳가지 간거죠. 소비자가 내 제품을 선택하게 만드는 방법이었으니간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선택설계마케팅입니다. 작년에 총 8기까지 수강생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2017년에 들어 또한번의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선택설계마케팅에 왜를 접목한 것이죠. 그것이 지금의 선택설계마테팅의 새로운버젼이 되었습니다.

 

이 버젼은 매우 오래동안 지속될것 같습니다. 더이상의 깨달음이 진화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니까요. 뭔가 본질을 찾아낸듯 기뻤습니다. 이제 이것을 체계화 시키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 돕니다.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돼!

 

선태설계마케팅이 완성되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소리쳤습니다.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몰랐거든요. 본질을 알면 통찰이 오고 통찰이 오면 깨달음 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경계에 서는 것이겠죠.

 

저는 이렇게 선택설계 마케팅을 만들어 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어떻게 내제품을 획기적으로 대박을 낼까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핵심적인 해답을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선택설계마케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네모의미학 대표 유태영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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