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토욜 세미나에 참석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반부는 다소 노멀한 내용들이라 낚인 느낌도 들었지만,

막판 후반부는 광고 전문가다운 노하우를 느낄 수 있어 참가비용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강의 주제와 다소간 거리가 있는 에피소드 같은 건, 뺐다면

원래 하기로 했던 교육내용들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선택설계마케팅이라고 칭한 제목설정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심화과정은 비용이 넘 쎄서 ...

끝으로, 교육시작은 정시부터 딱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