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

10여년 전 저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였습니다. 그저 평범하다보니 휴일이 찾아오면 레포츠를 즐기거나 진급을 위한 준비 정도가 삶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 뭔가가 계속 따라 저를 다니더군요. 그래서 자기개발 서적 등 약 800권 정도 책을 읽고나니, 한계있는 삶이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직장에 사표를 내는 것이였습니다. 남들이 봤을때 아무런 동기없이 제출하는 사표는 반려되는 등의 일은 있었지만 결국 정글속으로 맨발로 나서는 무식한 짓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때부터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것을 하기 시작한 것이죠. 여행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잖아요.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남들도 좋아하지만 나도 좋아하는 여행을 남들은 못하지만 저는 실행에 옮겨버린 것이죠. 일단은 국내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강원도 산골은 안가본 길이 없을 정도로 다녀보고, 제주도는 농로와 어로를 따라 차를 달려보는 등 국내 여행지도가 제 머리속에 다 들어 있을 정도로 많이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쯤에 1시간짜리 블로그 교육을 듣고 여행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네이버에서 여행파워블로그 엠블렘을 주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된 거죠. 국내여행에서 해외여행까지 여행폭을 넓히고 족구, 골프 등을 즐기면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게되었습니다.

 

 

 

 

 

 

 

마케팅의 한계를 느껴서 ~

먹고사는 문제는 언제나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합일하기가 힘들죠. 그러다보니 전주, 속초 등 블로그팸투어를 진행하고, 블로그 자체의 수익구조, 상위노출 마케팅, 블로그 강의, 블로그체험단 카페 운영 등을 운영하면서 온라인마케팅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 그러면서도 뭔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작은 식당 하나를 맛집 키워드 하나 쓰지 않고 대박까지 설계 한적이 있지만, 다른 업종들은 아예 접근조차하기 힘들더군요. 아 ~ 많이 배워야 하는구나. 솔직히 제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20여가지 아이템을 런칭하여 하나 하나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욕심이 많은게 아니라 "감동있는 삶을 살자"라는 제 삶의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성공시키는 것은 그 과정이 얼마나 고단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때 함께한 사람들과는 당연히 감동을 나눌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 제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죠. 그러다가 유문진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한번 뵌적이 있어서 계속 인연을 이어오다가 이번 선택설계사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이 과정을 듣게 되었구요. 제가 좀 거꾸로 하는 편이죠.ㅎ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kunby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체험단 카페는 http://cafe.naver.com/skywasblue

 

 

 

 

 

 

유문진대표님을 만나다

페북광고 강의는 "선택설계사" 과정에서 다룬 내용들과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내용들입니다. 선택설계사 과정은 작년 11월에 강의를 들었는데, 한 6개월 동안 쉽게 소득이 나는 달달한 것에 집중하다 보니까 들었던 강의 내용을 실천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늦어지면 안될 듯 해서 다시 페북광고 고급팁 강의를 들으면서 시동을 걸고자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페북 고급팁은 제가 들은 "선택설계사" 강의를 들어야 완성이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유문진 대표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 바로 전달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달 내용을 만드는 법 아마 이게 전부가 아닐까 합니다. 페이스북 픽셀 심는 것, 언더팝업, 광고 분석 하는 것 등은 간단 기술이라서 배우면 바로 익힐 수 있지만(저같은 사람은 해보질 않은 부분들이라 생소하면서도 정말 소중한 정보였답니다) 구매전환이 가능한 전달내용은 스스로 익히기가 정말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즉 얻어 걸리기가 하늘의 별따기죠.ㅎ

 

사람이 감이라는게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교육을 듣고, 파워블로그 엠블렘을 달고,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된 것은 아마 그때 이거는 꾸준히 하면 좋겠다라는 본능적인 감이 작동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한계에 부딪혀 만난 유문진 대표님의 "선택설계사" 강의를 들은 것은 제가 직장 사표를 낸 이후 가장 잘 한 일이라고 나중에 생각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의가 뇌를 때리는 충격과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올해가 가기전에 "선택설계사" 8기 모임을 멋진 리조트에서 1박2일로 가지면서 제가 성공사례를 발표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ㅎ

 

 

 

 

 

 

"선택설계사" 강의 추천드립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 페북광고 강의 청강 수준에서 머물지 말고 "선택설계사" 과정을 듣기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저에게 이득 하나 없지만, "선택설계사" 강의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좋은것은 나누고 정보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