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선택설계 세미나를 수강하였습니다.

 

기존에 마케팅 관련 해서 일을 잠깐 해본 적도 있었고,

난다 긴다 하는 마케터들이 하는 100만원이 넘는 강의를 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기존 마케팅강의를 듣고 나면 뭔가 알거 같으면서도 정확히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기도 하고,

알려주는 것 같으면서도 100% 오픈하지 않는 듯한 강의도 많습니다.

수 많은 기법들을 설명하고, 마케팅 개념을 강의하고 프로그램도 살짝 보여주지만

정작 내 사업에 어떻게 대입해야 할지, 저 기법과 개념들을 어떻게 조합해서 사용해야 할지...

많은 것을 배운것 같지만 머리가 더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네모의미학은 다르더군요.

100% 그대로 오픈해주시는 대표님께서 세미나라는 특징 때문에 기존 강의 처럼 모든 것을 다 보여줄 수 없어

오히려 답답해 하시는 느낌이었어요ㅋㅋㅋㅋ

토요일 세미나를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마케팅에 대해 기본 개념이 있으신 분들은

그날 세미나를 적용해서 효과를 보실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55,000원에 2시간 짜리 세미나 였지만 타 마케팅 강의 적어도 50만원 이상의 가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