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일 페북특강

 

페이스북 초보자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의를 하신다고 하셔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침에 광고를 보고, 적지 않은 돈, 개인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신청할지

말지 고민을 하다가, 커리큘럼을 보고, 타겟 설정이나 세부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기법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을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잘 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강의를 다 듣고 난 다음에 페이스북 광고기법에 대한

큰 맥을 짚어주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의 외모에 걸맞는 시크하고, 강한 모습의 강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보다 경험과 실전에서 우러나오는 강의 내용들이 공감이 갔습니다.

 

상식에서 출발해서,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는 부분,

오히려 페이스북 자체로 보다는 마케팅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마케팅은 무엇인가?

고객의 마음 속에 판매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리잡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생각했는데, 대표님의 마케팅은 고객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라는 짧은 한 마디가

저에게 울림을 주었습니다.

 

2교시에 진행되었던 내용들을 생각해 보면, 페이스북 마케팅을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

결국은 고객의 시각에서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그 후 브랜딩 즉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엇습니다.

 

대표님을 비롯해서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신 조동진 소장님, 이민후 본부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좀 더 좋은 브랜딩 관련해서 좀 더 다양한 사례들을 가지고, 랜딩 페이지 등 컨텐츠를 만들고 관련 마케팅 계획 및 실행 업무를 진행할 것인가를 알아볼 수 있는 강의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