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강의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경력도 22년쯤 되었고, 경영학 마케팅 박사과정도 마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부가 모자라 스승을 찾아 다니고 있는 사람이지요. 단 3시간만에 섣부른 판단을 하게 될 것이 두려워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설계 세미나를 참여하여야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열심히 하면,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아직도 믿고 있는 분들을 위해 현실업무를 체계적으로 엿 볼 수 있습니다. 2.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론이 어떻게 실제로 제각각 사용되고 응용되는지를 엿 볼 수 있습니다. 3. 진인사대천명이라 믿고있는 분들에게 인간이 왜 개척을 하는지, 왜 도구를 사용하는지를 엿 볼 수 있습니다. 단, 이론적인 체계적 접근 및 총정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혼동이 올 수 있습니다. 3시간동안 수고해 주신 네모의미학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