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를 요약하자면,

광고(클릭유도) --> 랜딩페이지(DB확보목적) --> 스텝문자(관계형성목적) --> 세일즈레터(클로징) --> 구매전환

이다. 여기서 특히 랜딩페이지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한다. 왜? 이 단계에서 개인정보를 빼내야 하기 때문에. 

 

넘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결정장애를 가진 대부분의 소비자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각 단계 공히 고도의 심리적인 전술이 필요하다. 때론 이성적으로 때론 감성적으로.. 

 

무한 경쟁의 시대에 제품의 우수성에 대해서 강조하므로써 구매를 하게 하기는 어렵다. WHAT 만을 강조하던 것에서 탈피하여 WHO, WHY 와 HOW 를 말하므로써 여기에 동조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른 말로는 스토리텔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광고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효율이다. 잠재고객 아닌 사람에게 광고가 전달되는 것은 돈 낭비이다. 그래서 타겟팅이 필요하다. 세미나 말미에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 키워드를 매개로한 잠재고객을 추출하는 방법을 살짝 소개한다. 

 

스텝문자는 관계형성을 위해 중요한 수단이지만 사람이 할 짓은 아니다. 대신해 줄 기계가 있어야 한다. 그런 기계가 있다. 세미나를 참석하면 그런 정보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