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조금은 페이스북 광고 기법에 대해 학습을 해왔어서, 강의 자체는 두려움이 없다고 생각했지만...이런 왠걸?

오늘 강의는 내용이 어렵다기보다는 그동안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시각의 눈을 뜨게 해주는... 그런 예기치 않은 신비한 경험이었다.

페이스북 하면 타겟마케팅이니 타겟팅하는 노하우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참석했는데 역시 나는 하수중의 하수였음을 이 강의에서 느끼게 해주셨다.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내 정보를 전달하고 단계적으로 설득시켜 결국 목표인 전환에 이르게 하는 , 고객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 중요한 열쇠를 받아 가는 느낌이다. 오늘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도 애쓰신 유태영 대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