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케팅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

그동안 나의 삶은 로또 복권을 안 사고 로또가 당첨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상태였다.

그동안 20세기를 살았다면, 오늘 마케팅 강의를 듣고 21세기로 들어온 것 같다.

 

타게팅은 마케팅비용을 줄이기 위함이고

구매전환율은 매출을 올리기 위함이라는 말을 들을때 소름이 돋았다.

내가 그동안은 두개의 개념이 전혀 없이 막연하게 고민하고, 막연하게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인생에 마케팅, 타게팅, 구매전환율에 대한 단어가 없었다.

이제야 이 단어를 알게 되었으니, 그것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더 배우고 싶고

실행에 옮겨보고 싶다.

 

물론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이고, 나의 노력이 따라야겠지만, 이제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으니, 네모의미학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하나 이루고 싶다.

 

오늘 강의를 해 주신 유태영대표님과 네모의미학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