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광고를 시작한 지 2달에 접어들면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떨 때 광고를 on하고 off해야 하는지,

타겟은 몇명으로 광고를해야하는지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동물적 감각에만 의지해서 예산, 타겟,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수정해왔습니다.

그걸 데이터화하거나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는 것도 어떻게 하는지 깜깜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마케팅의 본질을 간단하게 이해하고, 과학적이고 치밀하게 마케팅 계획을 세워,

주먹구구식이 아닌 체계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개념을 얻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했던 궁금했던 점들도 다 해결했습니다. 페북광고에 대한 강의를 여기저기서 들어왔는데,

네모의 미학 대표님은 한마디로 페북을 갖고 노시는 분이신 듯합니다.

군더더기 다 빼버린 강의라서 실무자에게 아주 적합합니다.

지금은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지만, 담당자를 구하게 되면 이 강의를 듣게 하려합니다.

문자나 단체카톡을 통해서 계속 소통해주시니, 외롭게 광고해왔는데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