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수강자의 수준과 태도에 따라 가져갈 수 있는 정보량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수강료라서 엄청 집중하고 들었는데 저는 나름 많이 얻어 갑니다


페이스북 광고를 적어도 6개월 이상은 해보고 페북 메커니즘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현재 마케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 두세 가지는 얻어 갈 수 있는 강좌였습니다.


저는

첫째. 늘 애매했던 타게팅에 대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솔루션들로 명쾌한 해결책을 얻었고 픽셀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둘째. 랜딩 페이지에 대한 고찰? 을 할 수 있었습니다.

랜딩 페이지를 본 타깃이 우리의 예상대로 행동하게 하는 것! 예상을 벗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결코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런데 두 번째 시간에 광고 내용을 기획하는 새로운  방법들과 사례를 보여줘서 많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셋째. 구매전환율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광고 라이브 후 어쩔 수 없이 광고 클릭률과 숫자에 집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클릭률 광고단가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 광고 성과의 핵심은 구매전환율이라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강좌의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다양한 실전 팁을 알려주면서, 마케터가 간과하게 되는 중요한 핵심들을 일깨워주는 강의였습니다.

정신교육과 실전교육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느낌?? ^^;


이런 조화로운 교육이 가능한 것은 강사님의 연륜과 경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강의 듣는 내내 그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