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무의 특성상 고집이 많은 병원원장들이 주타겟인데 페북광고가 잘 될까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데 페이스북광고가 과연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특강을 들으면 들을수록 저런식으로 자료를 추출하고 저런식으로 마케팅이 들어가는구나 인식하면서

정말 온라인페북마케팅이라는게 정말 해볼만한거구나 생각이 들었고 막연했던 온라인마케팅의 개념이 좀 더 명확히 인식되었습니다.

 

아직도 핸드폰의 기능이나 컴퓨터의 기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에게는 이 페북특강이 신세계였습니다.

오늘의 페북특강 수강은 TV광고나 오프라인 홍보 등 전통적인 광고에 익숙한 저에게 잘 다듬어진 페북광고가 참으로 효과가 있고 신뢰성있는 방법이겠구나 하고 인식의 전환을 가져오게 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페북마케팅을 통해 병원원장들의 가려워하는 니즈를 잘 불러 일으키면 병의원들을 나의 거래처로 많이 확보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같이 수강한 여러직종 대표님들을 보면서 나보다 많이 앞선 방법으로 광고 마케팅​을 하고 있고 그리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를 보게 되면서 이제라도 그런 대열 끄트머리에라도 있게 된 것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