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광고 마케팅을 독학으로 하다보니 인터텟 검색이나 뻔한 답변들에 염증을 많이 느끼고

어느정도 타성에 젖어 똑같은 광고 마켓팅만 하게 되었었다.

페이스북 개인계정에 나를 지속적으로 타겟팅 하셨나보다.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다.

강의 시작전 스크린에서 "야니"의 동영상과 연주가...

대표님이 "야니"를 좋아하시는것 같다.^^

꽤나 오랜만에 보는 영상이라 넉놓고 보게 되었다.

첫수업 시작...

 "픽셀"의 중요성에 대해 "고객을 담는 그릇"에 대해 강조를 하시며 강의가 시작 되었고

페이스북 고통지수가 7/8에 가까웠던 나로서는 강의가 진행되면 될수록 고통지수가 

더 높아지는것 같았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눈 부릅뜨고 쉴틈없이 프리노트~

지금까지 몇번이고 강의를 다녀보고 했지만 이런 쪽집게 강의를 들어본적도 없고

정말 유용한 팁들에 대한 정보도 공유를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감사 드린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Q&A식 강의 방식.

열강해 주신 대표님과 소장님,본부장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