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한마리가 자신의 목소리가 제일 크다고 개굴개굴 울어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 개구리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그만 우물안의 개구리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강으로 진출한 개구리가 마이크에 입을 대고 개굴개굴 울어대니

사람들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그 개구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 참석하니 제가 여지것 우물안에 개구리로

우리 상품이 최고라고 떠들어 댔던것 같습니다.

이제 네모의미학 교육을 통해 한강으로 진출하였고

조만간 사람들에게 크게 제품을 알릴 수 있을 꺼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다른 교육이나 세미나도 참석하여

한강이 아닌 태평양,대서양으로 진출하는 개구리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