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랜딩페이지 = 홈페이지 라는 무식한 생각도 바뀌었고. 탈모 관련 정보를 주면 될 거라 생각했던 탈모치료 랜딩페이지의 개선 사례도 보면서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닌 더 많은 고민을 해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소상공인은 관여도가 높은 거 위주로 하고 낮은 건 대기업이 하고. 페북 확산 광고기법 등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