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쉽게 접할수있는 마케팅자료들이며 교육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배워서 내사업에 부흥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네모의 미학은 좀달랐습니다. 마케팅교육이 수단이 아닌 도구로써 내사업에 바로 접목시킬수있도록~~~ 마케팅 홍수속에 건진 보석. 나는 분명 운이 좋은사람임에틀림없습니다. 아니 어쩜 기회를 알아본 능력자인지도 모르겠네요. 나눔이 아까울정도의 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