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네모의 미학이 가진 마케팅에 훅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마케팅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여러 방법적인 면에 있어서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들이 한번쯤은 꼭 들어야할 강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