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관심이 있어

우연히 듣게 된 강의입니다.

제가 무지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호기심도 더 생기고 같이 강의를 듣게 된 사람들의 열정을 보니

깨달은 것이 정말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