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의 미학은

철학적 이름의 이유이신듯

장소도 남달랐습니다.

ㅎㅎㅎ

 

차분하게 방대한 마케팅의 맛을 보게 해주시고

포인트도 콕 찝어 정리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참 세상은 할만한것이 너무 많고

배울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미의 맛보다 진성의 미학이 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필요한것은 나눌줄 알되

엑기스는 진짜 필요한 사람과 진짜를 해보고 싶다는

 

기회가 된다면 조금더 레벨업이 되면

더 많은것을 나누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