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 ? 오랫만에 들어보지만 낯설지 않았다.

20여년 이상을 매년 연초만 되면 조직목표 설정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였기 때문이다.

마케팅부서에서 일해본적이 없어 설마 영업분야에서도 이런 용어가 필요할까 했는데 오늘 세미나를 들으면서

기술부서보다 더 중요한 단어로 판단 하게 되었다.

왜? 마케팅설계에 선택이라는 접두어?를 붙였을까 의아해 하면서 강의를 들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름 생각이 든것은 모든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 선택이라는 용어는 결정권한을 가진자가

용단을 내리는 말과 상통하는 한국어의 또다른 표현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다.

가장 와닿았던 내용은 깔데기 이론? 이라는 장황한 설명~~~

최소의 광고비를 쓰면서 가성비를 높일수 있는 광고전략이 바로 이세미나의 핵심 주제였던것 같다.

마케팅에 자동화가 있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기우였던것 같다.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려고 계획중인데 사뭇 기대가 된다.

여러모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 유태영대표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