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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큘럼 요약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눔, 페이스북, 우버 등등의 세계적인 스타트업들이 일궈낸 마케팅 신화, 그들이 사용했던 마케팅 기법인 그로스해킹을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게 적용하여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설계 하였습니다.

 

1. 콘텐츠마케팅

1단계: 첫방문자를 잠재고객 디비에 담는 방법

 1) 고객의 구매행동에 따른 퍼널 설계하기

 2) 첫손님 받을 준비하기

 3) 흔적없이 떠난 방문자를 디비에 담는 방법

 4) 첫방문자를 잠재고객 디비에 담는 방법

 5) 떠날려고 하는 방문자를 디비에 담는 방법

 

2. 타기팅 & 마케팅자동화

2단계: 구매의사가 높은 고객을 유입하는 방법

 6) 내키워드를 검색하는 방황하는 잠재고객들

 7) 카페에 몰려 있는 잠재고객들

 8) 검색엔진에 몰려 있는 잠재고객들

 9) 경쟁사에 드나드는 잠재고객들

 10) SNS에 노출되어 있는 잠재고객들


3단계: 첫구매에 이르게 하는 스킬들

  11) 고객행동에 따른 자동 메시징

 12)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13) 고객의 행동에 따른 자동 디비분류 

 14) 고객의 행동을 촉구하는 다양한 방법



 

 

 

 

 

3. 데이터분석 & 그로스해킹

4단계: 재구매에 이르게 하는 스킬들

 15) 첫구매 고객에게 보내지는 자동 메시징

 16) 재구매 팔로우업 시나리오


5단계: 충성고객이 소문내게 하는 방법

 17) 빨간 완장의 비밀

 18) 방울장수는 물건을 팔지 않는다.


6단계: 각단계별 전환 수치를 측정하는방법

 19) 퍼널별 전환수치 측정법

 20) 유입매체별 전환수치 측정법


7단계: 각단계별 전환수를 늘리는 방법

 21) 단계별 전환수가 줄거나 정체되는 원인 찾기

 22) 생각하여 아이디어 도출하기

 23) 아이디어 순위 정하기

 24)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실험하는 방법

 25) 각단계별 전환수치를 최적화하기 

 

 

 

◆ 이 강의를 꼭 들어야 할사람

-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 고객 DB 수집이 필수인 사업자

- 스타트업 기업 CEO 및 팀원

- 당장 몸값을 올리고 싶은 마케터

- 주니어(3년 차 이내) 마케터 

 

 

◆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1위: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티(브랜디드 니치, 버티컬 커뮤니티) 

2위: 빅데이터(시장 & 고객에 대한 인사이트와 예측 분석 포함)

3위: 마케팅 자동화(CRM, 이메일 마케팅, 웹 개인화)

4위: 모바일 마케팅(모바일 광고, 모바일 웹 혹은 앱 개발) 

5위: 소셜미디어 마케팅(소셜 CRM 및 소셜 고객 지원 포함) 

6위: 전환율 최적화(CRO, 웹사이트 경험 개선)


7위: IOT(사물인터넷) 관련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8위: 검색엔진최적화(SEO 또는 오거닉 검색) 

9위: 웨어러블(애플 와치, 활동 추적, 증강현실 등 포함)

10위: 유료 검색 마케팅(Pay per Click, Google AdWords 활용)

11위: 온라인 PR(인플루언서 마케팅 포함)

12위: 디스플레이 광고(리타게팅과 프로그래매틱을 포함한 온라인 배너 광고와 소셜미디어 광고)

13위: 파트너십 마케팅(제휴 및 공동 마케팅 포함)

(참조 자료: Digital Marketing Trends for 2017)

 

 

 

◆ 강의 수강전 꼭 읽어야 할 책

1) 그로스해킹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프로세스와 실행 전략 바이블)

     션 엘리스, 모건 브라운 저 | 이영구 외 1명 역 | 골든어페어 | 2017.11.01

2) 큐레이션

- 큐레이션 (정보 과잉 시대의 돌파구, 콘텐츠를 걸러주는 인간 필터에 주목하라)

    스티븐 로젠바움 저 | 이시은 역 | 명진출판 | 2011.09.30

3) 바이럴루프

  - 바이럴 루프 (VIRAL LOOP,터퍼웨어,핫메일,이베이,페이스북은 어떻게 소비자를 마케터로 만들었는가!)

    아담 페넨버그 저 | 손유진 역 | 틔움 | 2010.12.10

 

 수강전 꼭 알아야 할 마케팅 용어

1) 마케팅자동화

 마케팅 자동화는 아직 국내에서는 초기 단계이지만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 마케터가 일일이 수동으로 해야하는 여러 작업들을 간편하게 대체해주는 Marketing Automation Tool로는 허브스팟(HubSpot), 세일즈 포스의 파닷(Pardot),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있다. 이런 서비스 외에도 개별적 툴을 활용하여 좀 더 저렴하게 마케팅 자동화를 구현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장애는 무엇일까?


툴은 툴일 뿐,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잘 이용하는 것은 마케터의 역량이다. 하지만 어려운 영역이 전혀 아니니, 인바운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지금쯤 마케팅 자동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하다.


마케팅 자동화는 콘텐츠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인바운드 마케팅 ROI를 끌어올릴 수 있다.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재방문하게 유도하고, 잠재고객의 리스트를 만들고, 잠재고객을 유망고객으로 전환시키는 일들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콘텐츠 마케팅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고객이 찾아오게 하고 그들이 자발적으로 내 브랜드의 팬이 되고 구매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지만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완전한 효과를 볼 수 없다. 콘텐츠 마케팅을 도입하고자 하는 또는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콘텐츠 마케팅 컨설팅을 할 때는 크게 두 개의 과정이 있다.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 그리고 또 하나는 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콘텐츠의 효과를 최대화하는 과정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가장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마케팅 자동화 영역에 대해 소개한다.


1. 스마트한 DB 축적(Lead Forms)

고객이 회사의 사이트를 방문했을때 회원 가입을 유도한 적이 있는가? 회원 가입 권유는 잠재 고객 DB를 축적하는 가장 클리셰한 방법 중 하나다. 보통 할인이나 이벤트, 적립금 등을 미끼로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데,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이름, 이메일 주소, 기타 연락처, 필요하면 회사 이름까지 기입해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는 어떻게 다를까?


스마트한 회원 가입 툴을 사용하면 이미 회원 가입한 고객이 두 번째로 찾아왔을 때 새로운 정보를 물어본다. 예를 들어 최초 방문자에게는 간단히 이메일 주소만 기입하면 회원가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 (할인이나 특정 정보)등을 가져갈 수 있게 하고, 재방문했을 때는 이미 획득한 정보는 기입할 필요없이 추가적인 다른 정보를 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예를 들어, 당신이 고객에 대해 알고 싶은 정보들이 아래와 같다고 하자. 고객은 제공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이메일로 받아보기 위해 기꺼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면 포기하고 떠나버릴지도 모른다.


직함

종사하는 산업 분야

회사 홈페이지 주소

현재 콘텐츠 마케팅을 하고 있나요?

현재 온라인에 유료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나요?

이미 회원 가입을 한 고객이 재방문했을 때 회사가 더 자세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추가 정보를 부탁하면 기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존의 가입으로 훌륭한 콘텐츠 이메일 및 자료를 받아보았다면 추가 정보 기입의 확률은 더더욱 증가한다. 단계화된 정보 기입은 첫 회원가입시 부담을 줄여주고 회사에게는 훌륭하고도 자세한 DB를 축적할 기회를 준다.


2. 잠재 고객 점수 매기기(Lead Scoring)

DB를 축적했다면 기업에서 가장 궁금한 건 이들 중 누가 우리의 고객이 되어줄까이다. 이들 중 누가 실제 구매 확률이 가장 높을까?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라면 ‘점수 매기기’를 통해 잠재 고객의 구매전환율을 예측한다. 해당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구매 확률을 계산해내고, 이를 수치화하는 것. 잠재고객(세일즈 리드)의 DB에서 특정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고객군에게 점수를 추가하거나 특정 행동을 취한(예,상품 소개 콘텐츠 클릭) 고객에게 점수가 추가된다.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둔다면 영업 팀의 능률을 한껏 높일 수 있다. DB 중에서도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선택적으로 골라 영업할 수 있기 때문. 당연히 상담하는 고객 당 구매전환율도 올라가고, 성과를 내는 직원들도 신이 난다.


콘텐츠 마케팅에 투자하고 시간이 지나면 DB가 늘어나게 되는데, 이 때  잠재 고객과 유망고객을 분류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당장 내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고객과 마케팅을 통해 회사의 인지도를 더 올려야 하는 고객으로 구분되는 것이다. 아직 구매할 의사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성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것은 상대를 짜증나게 할 뿐이다. 이미 구매 의사가 있는데 회사에서 아무런 액션을 하지 않는다면 영업 기회의 손실이다.  능력있는 마케터는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을 구매의사가 있는 유망고객으로 유도한다.


3. 유망고객 양성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케터의 역할은 일정 수준의 흥미만 있던 고객을 구매 욕구가 충만한 팬으로 만드는데 있다. 이야말로 매출에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주면서도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콘텐츠 마케팅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마케팅 자동화 툴을 이용하여  자동화된 이메일이 발송되도록 만들 수 있다.  고객의 관심사에 따라 특정 정보나 혜택들을 적시에 고객에게 제공하여 잠재고객을 점차 유망고객으로 전환시킨다.


4. 고객 맞춤제작 콘텐츠

고객 한 명 한 명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맞춤 제작된 콘텐츠를 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마케팅 자동화 툴을 이용하면 훨씬 쉬워진다. 이메일이나 문자 서두에 고객의 이름을 넣는 건 물론, 고객의 클릭과 관심사, 연령 등을 분석해 여러 개의 관심 그룹으로 분류하고 해당 고객이 가장 흥미롭게 반응할 만한 콘텐츠를 보낸다.


예를 들어 고객 A는 이미 지금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치자.  고객 A에게 이벤트 문자 대신 A가 관심 있어할만한 다른 콘텐츠를 보낸다. 개인화된 콘텐츠는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훌륭한 마케팅 수단이다.


5. 시간 절약

자동화 툴들은 마케터의 시간을 절약시켜준다.  같은 시간으로 더 많은 숫자의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회사가 이런 툴에 쓰는 비용을 아까워한다면, 경쟁사를 앞서가기 힘들다.


처음에 툴을 도입하고 배우고 익숙해지는 것은 성가신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필요한 툴을 제대로 활용하면 마케팅 효율이 높아진다.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마케팅 캠페인을 하고, 더 많은 고객 리스트를 만들어내고, 영업팀에게 유망고객을 연결하여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게 된다.


6.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툴은 데이터를 한곳에서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광고의 효율, 트렌드, 고객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바로 분석하여 전략을 수정할 수 있다.  콘텐츠 마케팅에 필요한 데이터는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다.


웹사이트 방문 출처, 고객이 사이트에서 보내는 시간, 클릭하는 페이지 등

마케팅 캠페인 별 효율 (고객 1명의 유입에 돈을 얼마나 내고 있는가?)

랜딩 페이지(고객이 어느 페이지에 도착하나? 페이지의 콘텐츠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변하나?)

Call to Action(고객이 어떤 행동을 취하나? 반응율은?)

이메일 마케팅 (누가 얼마나 열어보았나? 어디를 클릭했나?)

블로그 / 동영상 / 소셜미디어 포스팅의 인기, 반응하는 사람들의 유형

추가로 팁을 알려주자면 영업 팀의 피드백을 마케팅 프로세스에 포함시키는걸 추천한다. 실제 고객과 소통하는 영업 팀은 대응하는 고객을 통해 현재 마케팅 시스템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피드백 및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이 정보는 마케팅에 꼭 필요한 보물같은 의견으로, 향후 마케팅 최적화 및 매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피드 요약!  마케팅 자동화 이렇게.

그동안 고객들에게 컨설팅을 통해 개선했던 마케팅 효율화 영역을 정리하였다. ROI가 바로 높아지는 방법이다.


스마트한 DB 축적 : 고객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불필요한 영업과정을 줄일 수 있다.

잠재 고객 점수 매기기 : 영업 팀에 전달하는 고객 리스트의 Quality가 좋아진다.  영업팀은 긴 고객 리스트 중 가장 유망한 고객(점수가 높은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게 돼 실적이 좋아진다.

유망 고객 양성 : 무작위의 이메일이 아니라 이메일을 자동화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오퍼만을 이메일로 보낸다. 영업을 전개하기도 전에 70% 이상 구매 쪽으로 의견이 기울도록 만든다.

고객 맞춤제작 콘텐츠 : 고객이 관심있게 볼만한 콘텐츠를 반복없이 보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매출 상승을 유도한다.

시간 절약 : 더 짧은 시간,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한다.

데이터 분석 : 여러 곳에 분산된 수치를 놓고 이리저리 고민할 필요 없이 한 곳에 데이터를 모으고 인사이트를 뽑아낸다.

자동화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ROI를 계산하면 분명히 이득이다. 자동화 툴 역시 그 툴을 사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있지만 어렵지 않다.  그동안 컨설팅을 통해 제안했던 자동화 툴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는 높았다.


마케팅의 트렌드는 콘텐츠와 데이터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우선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 콘텐타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e북을 다운로드 받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B2B 사업자를 위한 가이드북은 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처: 콘텐타 


2) 데이터 마케팅

  고객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필요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으로, 원 투 원(one-to-one) 마케팅이라고도 한다. 즉 어느 고객이 무엇을 얼마나 자주 구매했는지, 어느 매장에서 어떤 유형의 제품을 구매했는지, 언제 재구매·대체구매를 할 것인지 등과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의 성향을 분석, 향후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미국의 항공회사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을 잘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예를 들어 출발 전에 탑승객에 대한 자료를 파악, 승무원에게 전달해 고객이 좋아하는 와인과 식사, 그리고 취미까지 고려해 고객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항공회사뿐 아니라 은행, 유통, 제조업체까지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 도입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데이터베이스마케팅 (매일경제, 매경닷컴)


3) 컨텐츠 마케팅

  -2013년 11월 코카콜라는 “콘텐츠가 왕이다. 기업 웹사이트는 죽었다”고 선언했다. 코카콜라는 21세기의 커뮤니케이션은 스토리텔링(storytelling)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은 이제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러나 콘텐츠 마케팅은 소셜 미디어 시대를 맞아 마케팅의 새로운 무기가 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은 소비자의 콘텐츠 수용(content acceptance), 콘텐츠 창조의 자질(talent), 스토리를 유통시키는 기술(technology) 측면에서 장애가 있었으나 이러한 장애가 허물어지고 있다(Pulizzi, 2012). 콘텐츠의 수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과거의 소비자는 유력한 언론의 글만을 신뢰했으나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가 읽혀지고 수용되고 있다.


또한 과거 콘텐츠 창조는 기자처럼 언론에서 훈련된 전문가 영역이었으나 현재는 소비자의 경험을 비롯한, 브랜드 담당자의 진솔한 이야기 등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영역으로 넓어졌다. 스토리를 유통시키는 기술적 측면의 장애도 극복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활용되던 유통 경로는 대중매체였으나 이제는 별도의 투자가 필요 없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웹, 소셜 미디어 등 수많은 미디어가 유통 경로로 존재하고 있다.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의 시선을 끌고 행동을 유발할 목적으로 고객에게 가치 있고, 관련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Curata, 2014; Ek & Arhammar, 2014; IAB, 2013; Pulizzi, 2012; Salesforce Marketing Cloud, 2008; The A Group, 2013).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콘텐츠 마케팅은 전략적으로 콘텐츠를 창조해 공유하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Clay & Newlands, 2014). 콘텐츠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이점은 고객들이 접하게 된 콘텐츠에 흥미를 갖는다는 것이다.


미국의 앞선 기업들이 콘텐츠나 스토리텔링을 책임지는 최고경영자로서 CSO(Chief Storyteller Officer) 또는 CCO(Chief Content Officer)를 마케팅 담당 부서에 두고 있으며, 향후 마케팅 부서의 역할은 반은 마케팅이며 나머지 반은 콘텐츠 개발이라 주장하기도 한다(Pulizzi, 2012).


마케팅 부서는 과거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공급하는 언론사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콘텐츠 담당 부사장(VP of Content)을 두고 있는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엘로쿠아(Eloqua)나, 콘텐츠 마케팅 임원(content marketing director)을 두고 있는 웹사이트 최적화 소프트웨어 회사인 모네테이트(Monetate)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콘텐츠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려면 인재(people), 아웃소싱(outsourcing), 기술 등 크게 세 부문의 투자가 필요하다(Curata, 2014). 첫째, 인재로는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뛰어난 인물과 팀이 있어야 한다. 둘째, 아웃소싱으로는 지속적으로 신선한 콘텐츠를 유지할 수 있는 외부의 프리랜서(freelancer)나 대행사(agency)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술로는 아이디어를 창조, 생산, 큐레이션(curation), 촉진,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콘텐츠 마케팅 (소셜 미디어와 SNS 마케팅, 2015. 11. 1., 커뮤니케이션북스)


4) A/B테스트

  -마케팅과 웹 분석에서, A/B 테스트(버킷 테스트 또는 분할-실행 테스트)는 두 개의 변형 A와 B를 사용하는 종합 대조 실험(controlled experiment)이다. 그것은 통계 영역에서 사용되는 것과 같은 통계적 가설 검정 또는 "2-표본 가설 검정"의 한 형태다. 웹 디자인 (특히 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같은 온라인 영역에서, A/B 테스트의 목표는 관심 분야에 대한 결과를 늘리거나 극대화하는 웹 페이지에 대한 변경 사항이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것이다(예를 들어, 배너 광고의 클릭률(click-through rate)). 


공식적으로 현재 웹 페이지에 null 가설과 연관이 있다. A/B 테스트는 변수 A에 비해 대상이 변수 B에 대해 보이는 응답을 테스트하고, 두 변수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를 판단함으로써 단일 변수에 대한 두 가지 버전을 비교하는 방법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두 버전(A와 B)이 비교되는데 사용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변형을 제외하면 동일하다. 버전 A는 현재 사용되는 버전(control)이라고 하는 반면, 버전 B의 일부 사항은 수정된다(treatment). 예를 들어,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에서 구매 깔때기은 일반적으로 A/B 테스트하기 좋은 대상으로, 하락률에 있어 수익 한계선에 대한 개선이 판매에 있어 상당한 이익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텍스트, 레이아웃, 이미지 그리고 색상과 같은 요소들을 테스트함으로써 현저한 향상을 볼 수 있다.


다변량 테스트 또는 다항 테스트가 A/B 테스트와 유사하지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버전을 테스트하거나 좀 더 많은 컨트롤들을 테스트할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버전 또는 동시에 더 많이 사용을 제어합니다. 단순한 A/B 테스트는 설문 데이터, 오프라인 데이터 그리고 다른 좀 더 복잡한 현상과 같이, 실측, 유사 실험 또는 기타 비 실험 상황에세는 유효하지 않다.


A/B 테스트는 그 접근 방식이 다양한 연구 관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피험자간 설계와 유사하긴 하지만, 특정 틈새 영역에서 철학과 사업 전략의 변화로 마케팅되었다.[4][5][6] 웹 개발 철학으로써의 A/B 테스트는 해당 영역을 증거 기반의 실천으로의 폭넓은 움직임으로 이끈다.


 대부분의 마케팅 자동화 도구가 현재 일반적으로 A/B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A/B 테스트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것이 A/B 테스트의 이점이다. 이로써 현재의 리소스를 사용해 웹 사이트와 다른 도구를 업데이트해 트렌드 변화를 유지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


5) 그로스해킹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접근해 저비용으로 최고의 광고 효용을 추구하는 마케팅기법. 미국의 유명 마케터 션 엘리스이 최초로 제안한 개념으로 ‘창의성, 분석적 사고 및 소셜 매트릭스를 사용하는 기술 스타트업에 의해 개발된 마케팅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일례로 유명 벤처기업으로 파일 저장공간을 저장하는 서비스 기업인 ‘드롭박스’(Dropbox)는 신규 사용자가 서비스를 알게 되는 경로가 대부분 ‘친구’라는 점에 착안, 친구 추천으로 드롭박스를 사용하게 되면 두 사람 모두에게 500MB(메가바이트)씩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는 추천 프로그램으로 회원 가입률을 60% 증가시켰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로스해킹 [growth hacking]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6) 린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에, 시장의 반응을 보고 다음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반복해 성공확률을 높이는 경영 방법론 중의 하나이다. 에릭 리스(Eric Ries)는 「Lean Startup」(2011)에서 “수억 원을 써가면서 1년, 2년 동안 골방에서 완성된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노력해봤자 성공확률이 높은 건 절대 아니다.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왔을 때는 시장이 아예 바뀌어 있든 가, 원래부터 시장의 수요와 취향을 무시한 제품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 최소요건 제품이라도 먼저 내놓아 시장의 반응을 보여 바꿔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이게 바로 린스타트업 정신이다.”고 기술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Lean Startup - 린 스타트업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2016. 1. 3., 구미서관)

 

7) 리드생성 

리드생성은 새로운 리드를 얻는 과정을 뜻한다. 온라인 리드 생성은 주로 가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인적 사항을 받는 것을 뜻한다.

 

8) 리드육성

리드육성은 리드가 구매를 결정 할때까지 자사 산업 및 제품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포함 해 궁극적으로 구매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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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고객을 쓸어담아 구매로 전환 시키는 방법

1 첫째날 : 선택설계 자동화 시스템 이란 무엇인가?

2 둘째날 : 떡밥제조기술과 인터넷 나들목에 떡밥 뿌리는 방법

3 셋째날 : 잠재고객 디비를 대량으로 쓸어담는 비법

4 넷째날 : 잠재고객과 관계만들기(관계마케팅)

5 다섯째날 :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전환 시키는 방법

6 여섯째날 : 구매고객을 재구매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7 일곱째날 : 재구매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8 여덟째날 : 성공으로 이끄는 덕목:끈기, 디테일, 실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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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소개

이름: 유태영

소속: 네모의미학 대표

경력: 전 (주)발해정보기술 대표, 현(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수석부회장 

자기소개: 사회생활 전체경력 24년중에 4년은 직장 생활을 했고, 10년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 했고, 10년은 마케팅회사를 운영 했습니다.4년동안의 직장 생활도 IT분야 였으니까 24년동안 한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직장생활한지 3년이 지날즈음 저의 멘토이신 고 구본형 소장님의 책에서, "남자는 하고싶은 일을 해서 처자식을 멕여 살려야 한다"는 문구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날부터 직장 생활을 때려칠 준비를 했습니다. 컴퓨터를 다시 구매하고 매일 하루 2시간을 온전히 내시간으로 만들어 차곡차곡 준비를 하고 1997년 벚꽃이 필무렵 재털이를 집어 던지고 해묵은 직장을 뛰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장미빛 미래가 잿빛으로 바뀌는건 6개월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후 빛나는(?) 시련과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역경을 이겨내는 저기 북한산 바위틈에 피어난 소나무처럼 역경DNA가 있는가 봅니다. 이제 실패했던 경험을 거울삼아 여러분과 같이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치있는 미래를 만들려고 합니다. 인연이 되어 영광입니다.


연구분야: 선택행동학, 상상학

저작물예정: 올 시월쯤 선택설계마케팅 이란 제목으로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태어난곳: 강원도 평창 

주량: 소주1.5병

취미: 바둑

운동: 등산, 암벽

일상: 일과 소주, 그리고 등반

칼럼: 서울경제신문 칼럼 게재중  바로가기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구매전환 설계방법
상품문의
  • 특강을 통해 얻을수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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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찬

    09-03
  •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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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석

    09-03
  • 수강생의 나이대는 어느정도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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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태

    09-03
  • 수강시 노트북을 지참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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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석

    09-03
  • 환불규정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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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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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09-03
수강소감/후기
  • 페이스북 광고 마케팅을 독학으로 하다보니 인터텟 검색이나 뻔한 답변들에 염증을 많이 느끼고

    어느정도 타성에 젖어 똑같은 광고 마켓팅만 하게 되었었다.

    페이스북 개인계정에 나를 지속적으로 타겟팅 하셨나보다.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다.

    강의 시작전 스크린에서 "야니"의 동영상과 연주가...

    대표님이 "야니"를 좋아하시는것 같다.^^

    꽤나 오랜만에 보는 영상이라 넉놓고 보게 되었다.

    첫수업 시작...

     "픽셀"의 중요성에 대해 "고객을 담는 그릇"에 대해 강조를 하시며 강의가 시작 되었고

    페이스북 고통지수가 7/8에 가까웠던 나로서는 강의가 진행되면 될수록 고통지수가 

    더 높아지는것 같았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눈 부릅뜨고 쉴틈없이 프리노트~

    지금까지 몇번이고 강의를 다녀보고 했지만 이런 쪽집게 강의를 들어본적도 없고

    정말 유용한 팁들에 대한 정보도 공유를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감사 드린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Q&A식 강의 방식.

    열강해 주신 대표님과 소장님,본부장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7-12-06후기접기후기펼치기
  • 3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수강자의 수준과 태도에 따라 가져갈 수 있는 정보량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수강료라서 엄청 집중하고 들었는데 저는 나름 많이 얻어 갑니다


    페이스북 광고를 적어도 6개월 이상은 해보고 페북 메커니즘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현재 마케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 두세 가지는 얻어 갈 수 있는 강좌였습니다.


    저는

    첫째. 늘 애매했던 타게팅에 대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솔루션들로 명쾌한 해결책을 얻었고 픽셀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둘째. 랜딩 페이지에 대한 고찰? 을 할 수 있었습니다.

    랜딩 페이지를 본 타깃이 우리의 예상대로 행동하게 하는 것! 예상을 벗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결코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런데 두 번째 시간에 광고 내용을 기획하는 새로운  방법들과 사례를 보여줘서 많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셋째. 구매전환율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광고 라이브 후 어쩔 수 없이 광고 클릭률과 숫자에 집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클릭률 광고단가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 광고 성과의 핵심은 구매전환율이라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강좌의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다양한 실전 팁을 알려주면서, 마케터가 간과하게 되는 중요한 핵심들을 일깨워주는 강의였습니다.

    정신교육과 실전교육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느낌?? ^^;


    이런 조화로운 교육이 가능한 것은 강사님의 연륜과 경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강의 듣는 내내 그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1-07후기접기후기펼치기
  • 페북광고를 시작한 지 2달에 접어들면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떨 때 광고를 on하고 off해야 하는지,

    타겟은 몇명으로 광고를해야하는지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동물적 감각에만 의지해서 예산, 타겟,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수정해왔습니다.

    그걸 데이터화하거나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는 것도 어떻게 하는지 깜깜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마케팅의 본질을 간단하게 이해하고, 과학적이고 치밀하게 마케팅 계획을 세워,

    주먹구구식이 아닌 체계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개념을 얻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했던 궁금했던 점들도 다 해결했습니다. 페북광고에 대한 강의를 여기저기서 들어왔는데,

    네모의 미학 대표님은 한마디로 페북을 갖고 노시는 분이신 듯합니다.

    군더더기 다 빼버린 강의라서 실무자에게 아주 적합합니다.

    지금은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지만, 담당자를 구하게 되면 이 강의를 듣게 하려합니다.

    문자나 단체카톡을 통해서 계속 소통해주시니, 외롭게 광고해왔는데 든든하네요!  

    2017-10-14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안녕하세요

    지난 23일 토요일에 페북 특강을 들었습니다.

     

    물론, 다소 강의 시간에 비해서 내용이 많았던 지라 시간이 부족했던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저도 광고일을 하고있는 대행사의 기획자로써, 많은 광고주들의 페이스북 광고를 기획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매체보다 페이스북매체는 오픈되어 있는 정보들이 많이 없던 지라, 많은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고,

    현재는 다른 회사들의 노하우 및 정보들을 듣고자 교육을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유쾌했던 시간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있던 내용과 모르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좋았으며,

    대표님을 저희 회사에서 언제 한번 초대 드리고 싶네요.

     

    요즘은 매체들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디바이스 및 운영 채널들이 너무나도 빨리 변화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들이 갖고있는 정보와 스킬들이 재산이 되기보다

    "아끼면 똥된다.." 라는 말처럼 혼자 쥐고 있기 보다

    소통하며 기술을 공유하고 타인들의 기획과 전략이 합쳐서 더 나은 스킬과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생각과 동일한 생각과 목표로 교육을 진행해주신 네모의미학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꾸준한 소통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25후기접기후기펼치기
  • 픽셀로 시작해서 타겟팅. 그리고 구매전환율 높이는 방법까지 알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해외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응용할만한 아이디어를 꽤 많이 던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거의 모든것이 특강에 들어가 있고 실습은 알려주신걸 혼자서 하지 못할 경우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웬만한건 다 알려주셔서 그대로 액션 플랜만 잡고 실행하면 페북 마케팅의 고수가 될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더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특강에서 비기는 다 전수 받으실수 있어요.

    다만, 초보자의 경우 실행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실행을 위해서라면 실습 강의를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 유태영 대표님의 강의를 토대로 열심히 구글링하고 외주 진행하면 뭐라도 될것 같은 기분이네요.

    콘텐츠 제작에서 강의 한번 더 수강하면 왠지 다 할것 같습니다.

     

     

    2017-09-09후기접기후기펼치기
  •  

    92일 페북특강

     

    페이스북 초보자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의를 하신다고 하셔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침에 광고를 보고, 적지 않은 돈, 개인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신청할지

    말지 고민을 하다가, 커리큘럼을 보고, 타겟 설정이나 세부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기법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을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잘 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강의를 다 듣고 난 다음에 페이스북 광고기법에 대한

    큰 맥을 짚어주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의 외모에 걸맞는 시크하고, 강한 모습의 강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보다 경험과 실전에서 우러나오는 강의 내용들이 공감이 갔습니다.

     

    상식에서 출발해서,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는 부분,

    오히려 페이스북 자체로 보다는 마케팅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마케팅은 무엇인가?

    고객의 마음 속에 판매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리잡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생각했는데, 대표님의 마케팅은 고객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라는 짧은 한 마디가

    저에게 울림을 주었습니다.

     

    2교시에 진행되었던 내용들을 생각해 보면, 페이스북 마케팅을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

    결국은 고객의 시각에서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그 후 브랜딩 즉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엇습니다.

     

    대표님을 비롯해서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신 조동진 소장님, 이민후 본부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좀 더 좋은 브랜딩 관련해서 좀 더 다양한 사례들을 가지고, 랜딩 페이지 등 컨텐츠를 만들고 관련 마케팅 계획 및 실행 업무를 진행할 것인가를 알아볼 수 있는 강의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2017-09-02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저는 다이어트식품회사의 공동대표이자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특강은 직원이 페북을 하다 보게된 광고글을 전달해주면서 듣게 되었는데..

    큰 기대는 안하고 강의장에 방문했었습니다.

    큰 기대를 안했던 이유는!! 사업을 시작하고 수많은 마케팅강의들을 들었지만 대부분의 강의들이

    소위 약을 판다고 하죠.. 뜬구름 잡는 얘기들만 많이 하는경우들이 대다수였고.. 현업에서 뛰고계신분이 강의를 하는경우가 드물었고..물론 전달하는 내용의 포인트가 더러 있었지만 마케팅에 어느정도 감을 잡으신 분이 아니고서는 뭔가를 얻어내기란 쉽지가 않겠더라구요.

    그런 경험들이 많았어서 사실 큰기대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신청하게 됐던 이유는!!

    광고내용에 상당히 구체적으로 어떤부분들을 알려주실지가 포함되어있어서 였고

    시도해보기전엔 아무것도 알수없다라는 제 가치관 때문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1교시부터 빠빵한 필살기들을 주루룩 나열하시는데...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

    이런걸 다 알려주셔도 되는건가? 너무다 알려주셔서 의심이 될 정도였죠.

    다른 강의들처럼 주저리주저리 말을 길게 늘어뜨려서 현혹하고 포인트는 얘기해주지 않는 방식이 아니라

    네모의미학 대표님의 외모에서 느껴지는 느낌처럼 상남자 스타일로 툭툭 던져주시는데.. 이게 뭔가 싶더라구요 ㅎㅎ

     

    긴장한저는 열심히 받아적기 시작햇고 노트북을 지참하지 않은걸 후회하기 시작했죠..

    후회가 밀려올 즈음에 대표님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자료 나중에 다드리니 메모하지마시고 그냥 듣고 이해하세요" ^^;;

     

    그때부터 마음을 비우고 이해하는데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1교시 내내 db를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들과 픽셀의 개념, 픽셀을 가지고 할수잇는것들에대해 듣고나니

    담배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쉬는시간이 주어지자마자 담배를 한대 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2교시에 임했습니다.

     

    2교시는 전달내용에 관한 부분!! 대표님이 그무엇보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도 최근에 많은 고민을 하다가 가장중요하다고 판단했던 부분이었기에 1교시보다 뇌리에 더 각인이 쉽게 되더군요.

    귀로는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회사에 어떤식으로 적용을 해야할지 머리를 굴리느라 애썻습니다.

    평소에 늘 고민을 해오던부분들이 성공사례들을 들으면서 하나씩 가닥이 잡히기 시작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유익했던 강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교시... 사실 3교시도 내용이 중요했지만 잘 기억이나진 않습니다..

    2교시의 내용을 계속 되뇌이면서 앞으로의 플랜을 짜느라 제대로 귀담아 듣질 못했어요 ㅠ.ㅠ

    놓친부분은 다시 재수강하면 된다는 생각에 그냥 떠오르는 생각들을 연결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넘겨주실 자료를 받아서 플랜을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쓰다보니 읽기가 쉽지않으실것같아 걱정되네요.

    그날 느낀 벅찬감정을 최대한 표현하려다보니 글이 이렇게 나왔구나하고 너그럽게 이해들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08-08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저는 1년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키워드,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활용하여 마케팅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1년동안 월매출 1000만원에서 약 3억 규모로 성장을 시키면서 이런저런 시도를 했습니다.

    여러 광고대행사와 협업도 진행하였지만, 대대수 광고대행사의 마케팅 실력은 차마 입에 올리기조차 부끄러운 수준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 워킹리소스의 효율화에 신경을 집중하면서부터는 페이스북 마케팅의 효율성에 주목하여 점차 비중을 늘려가던 중

    가장 큰 고민은 왜 그때 그때 광고 효율이 달라지는가 였습니다.

    잘 돌아가는 광고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생각했던 또 다른 케이스에서 효율이 낮게 나오면서 밤잠을 설쳐왔는데

    지난 토요일 페북 11기 강의를 수강하면서 불과 3시간 동안의 교육을 통하여

    혼자 고민하면서 낭비했을 시간과 비용을 고려했을때 제가 얻어것은 몇십배의 값어치를 지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케팅과 광고세트 운영 면에서 당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법들을 바로 다음날(일요일) 적용해보았더니

    내가 무엇을 잘못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당장에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고민이 많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핵심적인 방향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의 궁극 목표인 ROAS상승 을 위한 구매전환율을 상승시킬 핵심 컨텐츠 제작 방향)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마음과 강의를 통한 강력한 경쟁자의 출현이 걱정되는 마음이 충돌하네요^^

     

     

    토요일 강의를 진행하며 수고해주신 강사님, 스탭분들께 큰 감사를 전합니다.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7-31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저는요 ~

    10여년 전 저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였습니다. 그저 평범하다보니 휴일이 찾아오면 레포츠를 즐기거나 진급을 위한 준비 정도가 삶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 뭔가가 계속 따라 저를 다니더군요. 그래서 자기개발 서적 등 약 800권 정도 책을 읽고나니, 한계있는 삶이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직장에 사표를 내는 것이였습니다. 남들이 봤을때 아무런 동기없이 제출하는 사표는 반려되는 등의 일은 있었지만 결국 정글속으로 맨발로 나서는 무식한 짓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때부터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것을 하기 시작한 것이죠. 여행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잖아요.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남들도 좋아하지만 나도 좋아하는 여행을 남들은 못하지만 저는 실행에 옮겨버린 것이죠. 일단은 국내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강원도 산골은 안가본 길이 없을 정도로 다녀보고, 제주도는 농로와 어로를 따라 차를 달려보는 등 국내 여행지도가 제 머리속에 다 들어 있을 정도로 많이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쯤에 1시간짜리 블로그 교육을 듣고 여행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네이버에서 여행파워블로그 엠블렘을 주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된 거죠. 국내여행에서 해외여행까지 여행폭을 넓히고 족구, 골프 등을 즐기면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게되었습니다.

     

     

     

     

     

     

     

    마케팅의 한계를 느껴서 ~

    먹고사는 문제는 언제나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합일하기가 힘들죠. 그러다보니 전주, 속초 등 블로그팸투어를 진행하고, 블로그 자체의 수익구조, 상위노출 마케팅, 블로그 강의, 블로그체험단 카페 운영 등을 운영하면서 온라인마케팅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 그러면서도 뭔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작은 식당 하나를 맛집 키워드 하나 쓰지 않고 대박까지 설계 한적이 있지만, 다른 업종들은 아예 접근조차하기 힘들더군요. 아 ~ 많이 배워야 하는구나. 솔직히 제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20여가지 아이템을 런칭하여 하나 하나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욕심이 많은게 아니라 "감동있는 삶을 살자"라는 제 삶의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성공시키는 것은 그 과정이 얼마나 고단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때 함께한 사람들과는 당연히 감동을 나눌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 제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죠. 그러다가 유문진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한번 뵌적이 있어서 계속 인연을 이어오다가 이번 선택설계사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이 과정을 듣게 되었구요. 제가 좀 거꾸로 하는 편이죠.ㅎ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kunby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체험단 카페는 http://cafe.naver.com/skywasblue

     

     

     

     

     

     

    유문진대표님을 만나다

    페북광고 강의는 "선택설계사" 과정에서 다룬 내용들과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내용들입니다. 선택설계사 과정은 작년 11월에 강의를 들었는데, 한 6개월 동안 쉽게 소득이 나는 달달한 것에 집중하다 보니까 들었던 강의 내용을 실천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늦어지면 안될 듯 해서 다시 페북광고 고급팁 강의를 들으면서 시동을 걸고자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페북 고급팁은 제가 들은 "선택설계사" 강의를 들어야 완성이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유문진 대표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 바로 전달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달 내용을 만드는 법 아마 이게 전부가 아닐까 합니다. 페이스북 픽셀 심는 것, 언더팝업, 광고 분석 하는 것 등은 간단 기술이라서 배우면 바로 익힐 수 있지만(저같은 사람은 해보질 않은 부분들이라 생소하면서도 정말 소중한 정보였답니다) 구매전환이 가능한 전달내용은 스스로 익히기가 정말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즉 얻어 걸리기가 하늘의 별따기죠.ㅎ

     

    사람이 감이라는게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교육을 듣고, 파워블로그 엠블렘을 달고,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된 것은 아마 그때 이거는 꾸준히 하면 좋겠다라는 본능적인 감이 작동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한계에 부딪혀 만난 유문진 대표님의 "선택설계사" 강의를 들은 것은 제가 직장 사표를 낸 이후 가장 잘 한 일이라고 나중에 생각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의가 뇌를 때리는 충격과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올해가 가기전에 "선택설계사" 8기 모임을 멋진 리조트에서 1박2일로 가지면서 제가 성공사례를 발표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ㅎ

     

     

     

     

     

     

    "선택설계사" 강의 추천드립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 페북광고 강의 청강 수준에서 머물지 말고 "선택설계사" 과정을 듣기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저에게 이득 하나 없지만, "선택설계사" 강의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좋은것은 나누고 정보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7-06-08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얼마전 두시간 교육을 받고 그리고 머지않아 다시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운명이지 않을까 싶네요.

     

    -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페북광고 고급팁 총정리 

      

    네모의 미학에서 배우는 첫번째 정규과정 이었습니다.

     

    "유입은 아무것도 아니다"

     

    여기 앞에는 생략된 말이 있습니다.

     

    ""전환"을 할 수 있으면,"

     

    전환만 되면 사실 유입은 어떻게든 할 수 있다는 말씀에 소름을 느꼈습니다.

    정말 그 말씀이 맞으니까요.

     

    그래서 저에게는 꼭 필요한 교육이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마 그런 것들이 진정한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어제 다시 무릎을 탁 치고 옵니다.

     

    유태영 대표님 및 임직원 분들께 

    할애해 주신 4시간의 소중한 시간 감사드립니다. 

    2017-06-08후기접기후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