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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큘럼 요약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눔, 페이스북, 우버 등등의 세계적인 스타트업들이 일궈낸 마케팅 신화, 그들이 사용했던 마케팅 기법인 그로스해킹을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게 적용하여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설계 하였습니다.

 

1교시. 컨텐츠마케팅

1단계: 랜딩페이지 만드는 비법(컨텐츠마케팅, 전환)

첫방문자가 구매할 확율은 0.2%입니다. 그래서 방문자의 디비(이름, 연락처, 이메일)를 받아서 문자와 메일을 보내 구매로 전환 해야 합니다. 방문자의 디비를 획득하는 노하우는 랜딩페이지가 좌우합니다.


 1) 구매전환 단계별 퍼널 설계하기

 2) 방문자의 디비획득을 위한 리드설계

 3) 랜딩페이지 유형 6가지와 설계원칙

 4) 떠날려고 하는 방문자를 디비에 담는 방법

 5) 흔적없이 떠난 방문자를 디비에 담는 방법

 

2교시. 타기팅 & 마케팅자동화

2단계: 구매의사가 높은 고객을 유입하는 방법(타기팅, 유입)

 6) 내키워드를 검색하는 방황하는 잠재고객들

 7) 카페에 몰려 있는 잠재고객들

 8) 검색엔진에 몰려 있는 잠재고객들

 9) 경쟁사에 드나드는 잠재고객들

 10) SNS에 노출되어 있는 잠재고객들


3단계: 첫구매, 재구매, 충성고객 만들기(마케팅자동화, 전환)

 11) 고객행동에 따른 자동 메시징

 12)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13) 고객의 행동에 따른 자동 디비분류 

 14) 첫구매를 높이기 위한 클로징 스킬들

 15) 첫구매 고객에게 보내지는 자동 메시징

 16) 재구매 팔로우업 시나리오

 17) 빨간 완장의 비밀

 18) 방울장수는 물건을 팔지 않는다.



 

 

 

 

 

3. 데이터마케팅 & 그로스해킹

4단계: 구매전환율 분석(데이터마케팅, 분석)

 19) 퍼널별 전환수치 측정법

 20) 유입매체별 전환수치 측정법

 21) 퍼널별 결과에 대한 원인 분석


5단계: 각단계별 전환수를 늘리는 방법(그로스해킹, 개선)

 21) 그로스해킹팀 빌딩&마인드셋

 22) 각단계별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도출

 23) 아이디어 순위 정하기

 24)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실험하는 방법

 25) 각단계별 전환수치를 최적화하기

 

 

 

◆ 이 강의를 꼭 들어야 할사람

-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 고객 DB 수집이 필수인 사업자

- 스타트업 기업 CEO 및 팀원

- 당장 몸값을 올리고 싶은 마케터

- 주니어(3년 차 이내) 마케터 

 

 

◆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1위: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티(브랜디드 니치, 버티컬 커뮤니티) 

2위: 빅데이터(시장 & 고객에 대한 인사이트와 예측 분석 포함)

3위: 마케팅 자동화(CRM, 이메일 마케팅, 웹 개인화)

4위: 모바일 마케팅(모바일 광고, 모바일 웹 혹은 앱 개발) 

5위: 소셜미디어 마케팅(소셜 CRM 및 소셜 고객 지원 포함) 

6위: 전환율 최적화(CRO, 웹사이트 경험 개선)


7위: IOT(사물인터넷) 관련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8위: 검색엔진최적화(SEO 또는 오거닉 검색) 

9위: 웨어러블(애플 와치, 활동 추적, 증강현실 등 포함)

10위: 유료 검색 마케팅(Pay per Click, Google AdWords 활용)

11위: 온라인 PR(인플루언서 마케팅 포함)

12위: 디스플레이 광고(리타게팅과 프로그래매틱을 포함한 온라인 배너 광고와 소셜미디어 광고)

13위: 파트너십 마케팅(제휴 및 공동 마케팅 포함)

(참조 자료: Digital Marketing Trends for 2017)

 

 

 

◆ 강의 수강전 꼭 읽어야 할 책

1) 그로스해킹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프로세스와 실행 전략 바이블)

     션 엘리스, 모건 브라운 저 | 이영구 외 1명 역 | 골든어페어 | 2017.11.01

2) 큐레이션

- 큐레이션 (정보 과잉 시대의 돌파구, 콘텐츠를 걸러주는 인간 필터에 주목하라)

    스티븐 로젠바움 저 | 이시은 역 | 명진출판 | 2011.09.30

3) 바이럴루프

  - 바이럴 루프 (VIRAL LOOP,터퍼웨어,핫메일,이베이,페이스북은 어떻게 소비자를 마케터로 만들었는가!)

    아담 페넨버그 저 | 손유진 역 | 틔움 | 2010.12.10

 

 수강전 꼭 알아야 할 마케팅 용어

1) 마케팅자동화

 마케팅 자동화는 아직 국내에서는 초기 단계이지만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 마케터가 일일이 수동으로 해야하는 여러 작업들을 간편하게 대체해주는 Marketing Automation Tool로는 허브스팟(HubSpot), 세일즈 포스의 파닷(Pardot),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있다. 이런 서비스 외에도 개별적 툴을 활용하여 좀 더 저렴하게 마케팅 자동화를 구현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장애는 무엇일까?


툴은 툴일 뿐,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잘 이용하는 것은 마케터의 역량이다. 하지만 어려운 영역이 전혀 아니니, 인바운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지금쯤 마케팅 자동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하다.


마케팅 자동화는 콘텐츠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인바운드 마케팅 ROI를 끌어올릴 수 있다.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재방문하게 유도하고, 잠재고객의 리스트를 만들고, 잠재고객을 유망고객으로 전환시키는 일들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콘텐츠 마케팅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고객이 찾아오게 하고 그들이 자발적으로 내 브랜드의 팬이 되고 구매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지만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완전한 효과를 볼 수 없다. 콘텐츠 마케팅을 도입하고자 하는 또는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콘텐츠 마케팅 컨설팅을 할 때는 크게 두 개의 과정이 있다.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 그리고 또 하나는 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콘텐츠의 효과를 최대화하는 과정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가장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마케팅 자동화 영역에 대해 소개한다.


1. 스마트한 DB 축적(Lead Forms)

고객이 회사의 사이트를 방문했을때 회원 가입을 유도한 적이 있는가? 회원 가입 권유는 잠재 고객 DB를 축적하는 가장 클리셰한 방법 중 하나다. 보통 할인이나 이벤트, 적립금 등을 미끼로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데,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이름, 이메일 주소, 기타 연락처, 필요하면 회사 이름까지 기입해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는 어떻게 다를까?


스마트한 회원 가입 툴을 사용하면 이미 회원 가입한 고객이 두 번째로 찾아왔을 때 새로운 정보를 물어본다. 예를 들어 최초 방문자에게는 간단히 이메일 주소만 기입하면 회원가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 (할인이나 특정 정보)등을 가져갈 수 있게 하고, 재방문했을 때는 이미 획득한 정보는 기입할 필요없이 추가적인 다른 정보를 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예를 들어, 당신이 고객에 대해 알고 싶은 정보들이 아래와 같다고 하자. 고객은 제공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이메일로 받아보기 위해 기꺼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면 포기하고 떠나버릴지도 모른다.


직함

종사하는 산업 분야

회사 홈페이지 주소

현재 콘텐츠 마케팅을 하고 있나요?

현재 온라인에 유료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나요?

이미 회원 가입을 한 고객이 재방문했을 때 회사가 더 자세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추가 정보를 부탁하면 기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존의 가입으로 훌륭한 콘텐츠 이메일 및 자료를 받아보았다면 추가 정보 기입의 확률은 더더욱 증가한다. 단계화된 정보 기입은 첫 회원가입시 부담을 줄여주고 회사에게는 훌륭하고도 자세한 DB를 축적할 기회를 준다.


2. 잠재 고객 점수 매기기(Lead Scoring)

DB를 축적했다면 기업에서 가장 궁금한 건 이들 중 누가 우리의 고객이 되어줄까이다. 이들 중 누가 실제 구매 확률이 가장 높을까?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라면 ‘점수 매기기’를 통해 잠재 고객의 구매전환율을 예측한다. 해당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구매 확률을 계산해내고, 이를 수치화하는 것. 잠재고객(세일즈 리드)의 DB에서 특정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고객군에게 점수를 추가하거나 특정 행동을 취한(예,상품 소개 콘텐츠 클릭) 고객에게 점수가 추가된다.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둔다면 영업 팀의 능률을 한껏 높일 수 있다. DB 중에서도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선택적으로 골라 영업할 수 있기 때문. 당연히 상담하는 고객 당 구매전환율도 올라가고, 성과를 내는 직원들도 신이 난다.


콘텐츠 마케팅에 투자하고 시간이 지나면 DB가 늘어나게 되는데, 이 때  잠재 고객과 유망고객을 분류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당장 내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고객과 마케팅을 통해 회사의 인지도를 더 올려야 하는 고객으로 구분되는 것이다. 아직 구매할 의사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성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것은 상대를 짜증나게 할 뿐이다. 이미 구매 의사가 있는데 회사에서 아무런 액션을 하지 않는다면 영업 기회의 손실이다.  능력있는 마케터는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을 구매의사가 있는 유망고객으로 유도한다.


3. 유망고객 양성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케터의 역할은 일정 수준의 흥미만 있던 고객을 구매 욕구가 충만한 팬으로 만드는데 있다. 이야말로 매출에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주면서도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콘텐츠 마케팅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마케팅 자동화 툴을 이용하여  자동화된 이메일이 발송되도록 만들 수 있다.  고객의 관심사에 따라 특정 정보나 혜택들을 적시에 고객에게 제공하여 잠재고객을 점차 유망고객으로 전환시킨다.


4. 고객 맞춤제작 콘텐츠

고객 한 명 한 명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맞춤 제작된 콘텐츠를 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마케팅 자동화 툴을 이용하면 훨씬 쉬워진다. 이메일이나 문자 서두에 고객의 이름을 넣는 건 물론, 고객의 클릭과 관심사, 연령 등을 분석해 여러 개의 관심 그룹으로 분류하고 해당 고객이 가장 흥미롭게 반응할 만한 콘텐츠를 보낸다.


예를 들어 고객 A는 이미 지금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치자.  고객 A에게 이벤트 문자 대신 A가 관심 있어할만한 다른 콘텐츠를 보낸다. 개인화된 콘텐츠는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훌륭한 마케팅 수단이다.


5. 시간 절약

자동화 툴들은 마케터의 시간을 절약시켜준다.  같은 시간으로 더 많은 숫자의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회사가 이런 툴에 쓰는 비용을 아까워한다면, 경쟁사를 앞서가기 힘들다.


처음에 툴을 도입하고 배우고 익숙해지는 것은 성가신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필요한 툴을 제대로 활용하면 마케팅 효율이 높아진다.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마케팅 캠페인을 하고, 더 많은 고객 리스트를 만들어내고, 영업팀에게 유망고객을 연결하여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게 된다.


6.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툴은 데이터를 한곳에서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광고의 효율, 트렌드, 고객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바로 분석하여 전략을 수정할 수 있다.  콘텐츠 마케팅에 필요한 데이터는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다.


웹사이트 방문 출처, 고객이 사이트에서 보내는 시간, 클릭하는 페이지 등

마케팅 캠페인 별 효율 (고객 1명의 유입에 돈을 얼마나 내고 있는가?)

랜딩 페이지(고객이 어느 페이지에 도착하나? 페이지의 콘텐츠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변하나?)

Call to Action(고객이 어떤 행동을 취하나? 반응율은?)

이메일 마케팅 (누가 얼마나 열어보았나? 어디를 클릭했나?)

블로그 / 동영상 / 소셜미디어 포스팅의 인기, 반응하는 사람들의 유형

추가로 팁을 알려주자면 영업 팀의 피드백을 마케팅 프로세스에 포함시키는걸 추천한다. 실제 고객과 소통하는 영업 팀은 대응하는 고객을 통해 현재 마케팅 시스템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피드백 및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이 정보는 마케팅에 꼭 필요한 보물같은 의견으로, 향후 마케팅 최적화 및 매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피드 요약!  마케팅 자동화 이렇게.

그동안 고객들에게 컨설팅을 통해 개선했던 마케팅 효율화 영역을 정리하였다. ROI가 바로 높아지는 방법이다.


스마트한 DB 축적 : 고객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불필요한 영업과정을 줄일 수 있다.

잠재 고객 점수 매기기 : 영업 팀에 전달하는 고객 리스트의 Quality가 좋아진다.  영업팀은 긴 고객 리스트 중 가장 유망한 고객(점수가 높은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게 돼 실적이 좋아진다.

유망 고객 양성 : 무작위의 이메일이 아니라 이메일을 자동화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오퍼만을 이메일로 보낸다. 영업을 전개하기도 전에 70% 이상 구매 쪽으로 의견이 기울도록 만든다.

고객 맞춤제작 콘텐츠 : 고객이 관심있게 볼만한 콘텐츠를 반복없이 보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매출 상승을 유도한다.

시간 절약 : 더 짧은 시간,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한다.

데이터 분석 : 여러 곳에 분산된 수치를 놓고 이리저리 고민할 필요 없이 한 곳에 데이터를 모으고 인사이트를 뽑아낸다.

자동화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ROI를 계산하면 분명히 이득이다. 자동화 툴 역시 그 툴을 사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있지만 어렵지 않다.  그동안 컨설팅을 통해 제안했던 자동화 툴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는 높았다.


마케팅의 트렌드는 콘텐츠와 데이터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우선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 콘텐타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e북을 다운로드 받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B2B 사업자를 위한 가이드북은 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처: 콘텐타 


2) 데이터 마케팅

  고객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필요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으로, 원 투 원(one-to-one) 마케팅이라고도 한다. 즉 어느 고객이 무엇을 얼마나 자주 구매했는지, 어느 매장에서 어떤 유형의 제품을 구매했는지, 언제 재구매·대체구매를 할 것인지 등과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의 성향을 분석, 향후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미국의 항공회사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을 잘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예를 들어 출발 전에 탑승객에 대한 자료를 파악, 승무원에게 전달해 고객이 좋아하는 와인과 식사, 그리고 취미까지 고려해 고객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항공회사뿐 아니라 은행, 유통, 제조업체까지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 도입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데이터베이스마케팅 (매일경제, 매경닷컴)


3) 컨텐츠 마케팅

  -2013년 11월 코카콜라는 “콘텐츠가 왕이다. 기업 웹사이트는 죽었다”고 선언했다. 코카콜라는 21세기의 커뮤니케이션은 스토리텔링(storytelling)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은 이제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러나 콘텐츠 마케팅은 소셜 미디어 시대를 맞아 마케팅의 새로운 무기가 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은 소비자의 콘텐츠 수용(content acceptance), 콘텐츠 창조의 자질(talent), 스토리를 유통시키는 기술(technology) 측면에서 장애가 있었으나 이러한 장애가 허물어지고 있다(Pulizzi, 2012). 콘텐츠의 수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과거의 소비자는 유력한 언론의 글만을 신뢰했으나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가 읽혀지고 수용되고 있다.


또한 과거 콘텐츠 창조는 기자처럼 언론에서 훈련된 전문가 영역이었으나 현재는 소비자의 경험을 비롯한, 브랜드 담당자의 진솔한 이야기 등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영역으로 넓어졌다. 스토리를 유통시키는 기술적 측면의 장애도 극복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활용되던 유통 경로는 대중매체였으나 이제는 별도의 투자가 필요 없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웹, 소셜 미디어 등 수많은 미디어가 유통 경로로 존재하고 있다.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의 시선을 끌고 행동을 유발할 목적으로 고객에게 가치 있고, 관련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Curata, 2014; Ek & Arhammar, 2014; IAB, 2013; Pulizzi, 2012; Salesforce Marketing Cloud, 2008; The A Group, 2013).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콘텐츠 마케팅은 전략적으로 콘텐츠를 창조해 공유하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Clay & Newlands, 2014). 콘텐츠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이점은 고객들이 접하게 된 콘텐츠에 흥미를 갖는다는 것이다.


미국의 앞선 기업들이 콘텐츠나 스토리텔링을 책임지는 최고경영자로서 CSO(Chief Storyteller Officer) 또는 CCO(Chief Content Officer)를 마케팅 담당 부서에 두고 있으며, 향후 마케팅 부서의 역할은 반은 마케팅이며 나머지 반은 콘텐츠 개발이라 주장하기도 한다(Pulizzi, 2012).


마케팅 부서는 과거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공급하는 언론사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콘텐츠 담당 부사장(VP of Content)을 두고 있는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엘로쿠아(Eloqua)나, 콘텐츠 마케팅 임원(content marketing director)을 두고 있는 웹사이트 최적화 소프트웨어 회사인 모네테이트(Monetate)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콘텐츠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려면 인재(people), 아웃소싱(outsourcing), 기술 등 크게 세 부문의 투자가 필요하다(Curata, 2014). 첫째, 인재로는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뛰어난 인물과 팀이 있어야 한다. 둘째, 아웃소싱으로는 지속적으로 신선한 콘텐츠를 유지할 수 있는 외부의 프리랜서(freelancer)나 대행사(agency)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술로는 아이디어를 창조, 생산, 큐레이션(curation), 촉진,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콘텐츠 마케팅 (소셜 미디어와 SNS 마케팅, 2015. 11. 1., 커뮤니케이션북스)


4) A/B테스트

  -마케팅과 웹 분석에서, A/B 테스트(버킷 테스트 또는 분할-실행 테스트)는 두 개의 변형 A와 B를 사용하는 종합 대조 실험(controlled experiment)이다. 그것은 통계 영역에서 사용되는 것과 같은 통계적 가설 검정 또는 "2-표본 가설 검정"의 한 형태다. 웹 디자인 (특히 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같은 온라인 영역에서, A/B 테스트의 목표는 관심 분야에 대한 결과를 늘리거나 극대화하는 웹 페이지에 대한 변경 사항이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것이다(예를 들어, 배너 광고의 클릭률(click-through rate)). 


공식적으로 현재 웹 페이지에 null 가설과 연관이 있다. A/B 테스트는 변수 A에 비해 대상이 변수 B에 대해 보이는 응답을 테스트하고, 두 변수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를 판단함으로써 단일 변수에 대한 두 가지 버전을 비교하는 방법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두 버전(A와 B)이 비교되는데 사용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변형을 제외하면 동일하다. 버전 A는 현재 사용되는 버전(control)이라고 하는 반면, 버전 B의 일부 사항은 수정된다(treatment). 예를 들어,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에서 구매 깔때기은 일반적으로 A/B 테스트하기 좋은 대상으로, 하락률에 있어 수익 한계선에 대한 개선이 판매에 있어 상당한 이익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텍스트, 레이아웃, 이미지 그리고 색상과 같은 요소들을 테스트함으로써 현저한 향상을 볼 수 있다.


다변량 테스트 또는 다항 테스트가 A/B 테스트와 유사하지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버전을 테스트하거나 좀 더 많은 컨트롤들을 테스트할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버전 또는 동시에 더 많이 사용을 제어합니다. 단순한 A/B 테스트는 설문 데이터, 오프라인 데이터 그리고 다른 좀 더 복잡한 현상과 같이, 실측, 유사 실험 또는 기타 비 실험 상황에세는 유효하지 않다.


A/B 테스트는 그 접근 방식이 다양한 연구 관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피험자간 설계와 유사하긴 하지만, 특정 틈새 영역에서 철학과 사업 전략의 변화로 마케팅되었다.[4][5][6] 웹 개발 철학으로써의 A/B 테스트는 해당 영역을 증거 기반의 실천으로의 폭넓은 움직임으로 이끈다.


 대부분의 마케팅 자동화 도구가 현재 일반적으로 A/B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A/B 테스트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것이 A/B 테스트의 이점이다. 이로써 현재의 리소스를 사용해 웹 사이트와 다른 도구를 업데이트해 트렌드 변화를 유지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


5) 그로스해킹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접근해 저비용으로 최고의 광고 효용을 추구하는 마케팅기법. 미국의 유명 마케터 션 엘리스이 최초로 제안한 개념으로 ‘창의성, 분석적 사고 및 소셜 매트릭스를 사용하는 기술 스타트업에 의해 개발된 마케팅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일례로 유명 벤처기업으로 파일 저장공간을 저장하는 서비스 기업인 ‘드롭박스’(Dropbox)는 신규 사용자가 서비스를 알게 되는 경로가 대부분 ‘친구’라는 점에 착안, 친구 추천으로 드롭박스를 사용하게 되면 두 사람 모두에게 500MB(메가바이트)씩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는 추천 프로그램으로 회원 가입률을 60% 증가시켰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로스해킹 [growth hacking]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6) 린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에, 시장의 반응을 보고 다음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반복해 성공확률을 높이는 경영 방법론 중의 하나이다. 에릭 리스(Eric Ries)는 「Lean Startup」(2011)에서 “수억 원을 써가면서 1년, 2년 동안 골방에서 완성된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노력해봤자 성공확률이 높은 건 절대 아니다.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왔을 때는 시장이 아예 바뀌어 있든 가, 원래부터 시장의 수요와 취향을 무시한 제품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 최소요건 제품이라도 먼저 내놓아 시장의 반응을 보여 바꿔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이게 바로 린스타트업 정신이다.”고 기술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Lean Startup - 린 스타트업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2016. 1. 3., 구미서관)

 

7) 리드생성 

리드생성은 새로운 리드를 얻는 과정을 뜻한다. 온라인 리드 생성은 주로 가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인적 사항을 받는 것을 뜻한다.

 

8) 리드육성

리드육성은 리드가 구매를 결정 할때까지 자사 산업 및 제품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포함 해 궁극적으로 구매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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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고객을 쓸어담아 구매로 전환 시키는 방법

1 첫째날 : 선택설계 자동화 시스템 이란 무엇인가?

2 둘째날 : 떡밥제조기술과 인터넷 나들목에 떡밥 뿌리는 방법

3 셋째날 : 잠재고객 디비를 대량으로 쓸어담는 비법

4 넷째날 : 잠재고객과 관계만들기(관계마케팅)

5 다섯째날 :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전환 시키는 방법

6 여섯째날 : 구매고객을 재구매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7 일곱째날 : 재구매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8 여덟째날 : 성공으로 이끄는 덕목:끈기, 디테일, 실험, 실행

9 아홉째날 : 온라인마케팅 선물 보따리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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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소개

이름: 유태영

소속: 네모의미학 대표

경력: 전 (주)발해정보기술 대표, 현(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수석부회장 

자기소개: 사회생활 전체경력 24년중에 4년은 직장 생활을 했고, 10년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 했고, 10년은 마케팅회사를 운영 했습니다.4년동안의 직장 생활도 IT분야 였으니까 24년동안 한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직장생활한지 3년이 지날즈음 저의 멘토이신 고 구본형 소장님의 책에서, "남자는 하고싶은 일을 해서 처자식을 멕여 살려야 한다"는 문구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날부터 직장 생활을 때려칠 준비를 했습니다. 컴퓨터를 다시 구매하고 매일 하루 2시간을 온전히 내시간으로 만들어 차곡차곡 준비를 하고 1997년 벚꽃이 필무렵 재털이를 집어 던지고 해묵은 직장을 뛰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장미빛 미래가 잿빛으로 바뀌는건 6개월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후 빛나는(?) 시련과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역경을 이겨내는 저기 북한산 바위틈에 피어난 소나무처럼 역경DNA가 있는가 봅니다. 이제 실패했던 경험을 거울삼아 여러분과 같이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치있는 미래를 만들려고 합니다. 인연이 되어 영광입니다.


연구분야: 선택행동학, 상상학

저작물예정: 올 시월쯤 선택설계마케팅 이란 제목으로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태어난곳: 강원도 평창 

주량: 소주1.5병

취미: 바둑

운동: 등산, 암벽

일상: 일과 소주, 그리고 등반

칼럼: 서울경제신문 칼럼 게재중  바로가기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구매전환 설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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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강을 통해 얻을수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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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찬

    09-03
  •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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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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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의 나이대는 어느정도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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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태

    09-03
  • 수강시 노트북을 지참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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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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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불규정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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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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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09-03
수강소감/후기
  • 마케팅, 영업, 유통 오랜기간 이 분야에 일을 하면서 어느정도 이쪽 분야는 남들보다 잘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간과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Back to Basic! Restart to Basic을 다시한번 실감하고 갑니다.

     

    이론적인 개념부터 실질적인 온라인마케팅 계획-실행-리뷰할 수 있는 방법까지  잘 정리해 주시니 그동안 노력은 하는

     

    데 실적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부분이 해갈된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강의를 복습하면서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의 본질부터 마케팅/캠패인 전략기획서를 세워보고 검토하도록 하겠습

     

    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의 1일을 만들어 주신 네모의 미학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8-01-01후기접기후기펼치기
  • 마케팅을 업으로 10여년 가까이 일을 해왔지만,

    본질과 테크닉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고민해왔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마케팅의 본질

    그러나 알면서도 그것을 어떻게 연결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해법이

    짧은 강의를 통해 스스로 정리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마케팅 AtoZ가 제대로 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준다는 사실.

    이제는 좀 더 심플하게 마케팅 실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개구리 한마리가 자신의 목소리가 제일 크다고 개굴개굴 울어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 개구리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그만 우물안의 개구리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강으로 진출한 개구리가 마이크에 입을 대고 개굴개굴 울어대니

    사람들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그 개구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 참석하니 제가 여지것 우물안에 개구리로

    우리 상품이 최고라고 떠들어 댔던것 같습니다.

    이제 네모의미학 교육을 통해 한강으로 진출하였고

    조만간 사람들에게 크게 제품을 알릴 수 있을 꺼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다른 교육이나 세미나도 참석하여

    한강이 아닌 태평양,대서양으로 진출하는 개구리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혼자 독학으로 책사서 공부하고 답답했던 부분들이 많았었는데

    궁금한 부분을 많이 해소한거 같습니다.

     

    소비자 분석과 캠페인전략을 많이 고민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많은 공부와 더 많은 고민과 더 많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컨테츠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지네요~

    할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퍼요~

    하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기분좋고 가볍습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마케팅 전반적인 강의여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흐름이 나름 파악은 된것같고 고객을 유입하기위한 컨텐츠제작의 중요성,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분석을 철저히하여 컨텐츠를 구성하라는거 유익했었고 선택설계라는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방법에 대하여 알게되어서 하나를 더 알게 되는 유익한 세미나였고 더 좋았던것은 판매확대를 위해서 툴들을 적정히 활용하는거 좋은거 같습니다. 이론적인거도 있지만 구매전환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나 라고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내가 정말 고객을 알고 있는가? 잘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말씀부터 정곡을 찔러왔습니다. 나는 좋은 솔루션이 있는데 왜 안팔릴까? 고객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만들었다고 해도 끝이 아니다. 어떻게 고객을 유입시키고 이를 고객으로 만드는 법, 이들이 다시 어떻게 재구매를 하고 새로운 고객을 추천해주게 하는지 명쾌하게 방향의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절로 기대하게 된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마케팅의 본질에 대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 어느 강의든 마찬가지겠지만 듣고 난 후가 더중요할것 같습니다 3시간의 짧은시간동안 너무 많은 정보를 듣다보니 다 소화하기 힘들었습니다 한번에 끝나지 않고 이어질수있도록 후과정이 또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감기기운이 있어보이셨는데 그럼에도 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많은 강의를 듣고 유료 마케팅 교육을 처음으로 신청했을때는 교육 내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기대는 했으나 대부분의 교육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차후 다양한 교육을 기대합니다.
    2017-12-30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쇼핑몰 운영하면서 작은 전략적인 기술에만 연연하고배우려고 하다가 전체적인 마케팅에 대한 큰 흐름을 짚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큰흐름을 집다보니 작은 기법들을 설명할 시간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다음번 세부적인것들을 다시 수강신청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강생의 니즈와 목적 방향을 궁금해하고 수업이나 마케팅에 응용하는 방법들이 바로 제가 배워도 될 닐질적인부분이었고 수업끝나고도 다른 마케팅업체의 강의를 이것저것찾아 헤매지 않아 마음 편합니다
    2017-12-29후기접기후기펼치기
  • 짧은 강의시간에 비해 많은 양의 내용을 전달해주십니다. 페이스북을 직접 관리해 본 적이 없는 초보자 분들은 다소 어랴워 할 수도 있겠네요. 그 만큼 실무적인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있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이 많습니다. 교재를 보고 직접 본인 계정으로 조작해 가며 실습해볼 수 있는 강의 였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페이스북 운영에 있어 전반적으로 다루는 강의였습니다
    2017-12-25후기접기후기펼치기